[알림]제61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 사람들
  • 알림

[알림]제61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 승인 2017-01-18 17:21

한국신문협회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 한국기자협회는 제61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공모부문 : 제61회 신문의 날 표어

● 공모기간 : 2017년 1월 18일(수) ~ 2월 28일(화)

● 공모소재
◦ 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
◦ 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
◦ 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

● 공모방법 :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

● 출품규격 및 출품 작수 : 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

● 시상내역
◦ 대 상 1명 (상금 100만원과 상패)
◦ 우수상 2명 (상금 50만원과 상패)

● 발표 : 3월 20일 이후 개인별 통보

● 시상 : 신문의 날 기념대회 (4월 6일 예정)

● 제출 및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100-745)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
(TEL : 02-733-2251/2, FAX : 02-720-3291)

※ 주의사항

1.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
2. 다른 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은 무효 처리함.
3. 타인 명의의 응모는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본명을 밝혀야 함.
4.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음.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2. 충청권 대학 29곳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획득… 우수대학 5곳 포함
  3. [독자칼럼]암환자 운동, 왜 파크골프인가?
  4. 대전시 설 연휴 맞아 특별교통대책 추진
  5.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1. 또 훔쳤다… 대전 촉법소년 일당 이번엔 편의점서 절도
  2. 한국시니어모델협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봉사'
  3.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4. 소년범죄 대전충남서 연간 5500여건…"촉법소년 신병확보 보완부터"
  5.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상황실 운영한다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 연휴를 맞아 외지에 있는 가족들이 대전으로 온다. 가족들에게 "대전은 성심당 말고 뭐 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 시민으로서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가 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를 것이다. '노잼(No재미) 도시'라는 억울한 프레임을 보란 듯이 깨부수고, 빵과 디저트에 진심인 대전의 진짜 저력을 그들에게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대전이 성심당이고 성심당이 대전이다 나의 첫 번째 전략은 '기승전 성심당'이라는 공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대전의 상징인 성심당 본점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대전역에 내리는 가..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1990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 대전의 안방은 TV가 뿜어내는 화려한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찼다. 당시 본보(중도일보) 지면을 장식한 빼곡한 'TV 프로그램' 안내도는 귀성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줄 유일한 낙이자, 흩어졌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매개체였다. ▲ 지상파 3사의 자존심 대결, '설 특집 드라마' 당시 편성표의 꽃은 단연 '설 특집 드라마'였다. KBS와 MBC로 대표되는 지상파 방송사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가족극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1월 26일 방영된 KBS의 '바람소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