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미읍성축제부터 시정 현안까지", 서산시, 직원들과 시정 공유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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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읍성축제부터 시정 현안까지", 서산시, 직원들과 시정 공유 시간 가져

시정 공유의 날 개최, 26명 표창, 행정사무감사, 추경 등 현안 추진 직원 격려
제23회 해미읍성축제 준비 상황, 기획 방향과 주요 콘텐츠 등 추진 상황 공유

  • 승인 2026-10-02 08:2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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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직원들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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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직원들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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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직원들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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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가 직원들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가 직원들과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는 1일 이완섭 서산시장, 실·국장들을 비롯한 관계자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공유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준비 상황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공유했다.

특히 이정민 축제 총감독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올해 축제의 기획 방향과 주요 콘텐츠 등을 설명하며 직원들과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시정 발전과 업무 추진에 기여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전달했다. 이날 표창 대상자는 상급기관 표창 4명, 모범공무원 20명, 시민혁신아이디어 공모 우수자 2명 등 모두 26명이다.

표창 수여를 통해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완섭 시장은 직원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특히 9월 행정사무감사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비롯해 각종 행사와 주요 현안 업무를 추진하며 애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준 가족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맡은 업무를 성실히 추진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정기적인 '시정 공유의 날'을 통해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상황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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