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운세-용띠] 2017년 1월20일∼2017년1월26일

  • 운세
  • 띠별 운세

[띠별운세-용띠] 2017년 1월20일∼2017년1월26일

  • 승인 2017-01-19 13:32
▲게티 이미지 뱅크
<br />
▲게티 이미지 뱅크


[띠별운세-용띠] 2017년 1월20일∼2017년1월26일

1월20(금)
1 ` 3 ` 5 ` 7월생 주위에 추적하는 자가 많으니 예리한 판단을 가지고 큰 것을 향해 적은 것을 버리는 과감성을 보이는 것도 스스로 성장의 길로 접어드는 일이다.

1월21(토)
ㄱ ` ㅁ ` ㅈ성씨는 소심한 성격을 바꾸어 보는 것도 사업에 큰 도움이 되어 아랫사람 거느리는데 장점으로 부각됨을 알 것. 5 ` 10월생 교육자 ` 학원관계 업자는 지나친 과로로 건강에 이상 왔으니 검진을 받아보고 휴일엔 충분히 쉬도록 하라.

1월22(일)
어떤 욕망이 1 ` 9 ` 10월생 당신을 지배하려 들면 반대되는 방법을 써서 억제하도록 하라. 허영심에는 이 세상 비참을 분노에는 온화의 아름다움을 대조시켜 보고 다른 것도 이와 같이 시도해 볼 것.

1월23일(월)
가족 간 애타는 일이 많은 날이지만 ㄱ ` ㅂ ` ㅈ성씨는 성급하게만 굴지 말고 화합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2 ` 5 ` 8월생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야 오해가 없겠으니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한다 라는 자세를 유지함이 좋겠다.

1월24(화)
부모님이 물려준 유산이 있고 안정된 직장이 있다고 해서 안이한 생활소식에 빠져들면 발전이 없으니 ㅇ ` ㅅ ` ㅊ성씨 2 ` 4 ` 9월생은 자기발전을 위해 좀 더 힘써야 할 때임. 10 ` 11 ` 12월생 푸른 계열 옷은 피할 것.

1월25(수)
윗사람의 도움이 있다면 하는 일이 불안하더라도 그대로 추진할 것. 노력하면 그만큼의 효과는 있다. ㄱ ` ㅂ ` ㅈ성씨는 1 ` 8 ` 10월생과의 줄다리기는 계속하면 할수록 팽창되어 끊어지니 제 길을 찾아 방향전환 하라.

1월26(목)
ㅇ ` ㅅ ` ㅊ ` ㅎ성ㅆ 1 ` 3 ` 4 ` 12월생 여자는 애정적으로 잡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되고 직업적으로는 자꾸만 힘들어가는 격. 쥐띠와는 신경전을 벌일 수 있으니 멀리 하는게 상책.

자료제공=구삼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충청권 상장기업, 시총 211조 원 돌파 쾌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세와 피지컬 AI 산업 기대감 확산으로 국내 증시가 최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주가도 함께 뛰고 있다.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서의 강세로,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한 달 새 40조 1170억 원 증가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1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211조 8379억 원으로 전월(171조 7209억 원)보다 23.4% 증가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4.4%, 충북은..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독자제보] "폐업 이후가 더 지옥" 위약금에 무너진 자영업자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