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챌린지, 어린이 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쇼’전국 투어 눈길

  • 문화
  • 문화 일반

에듀챌린지, 어린이 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쇼’전국 투어 눈길

  • 승인 2017-02-01 15:53
  • 신문게재 2017-02-01 21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입체 영상과 특수 효과,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볼거리 가득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관람 후기 이벤트 진행


어린이 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쇼’의 7번째 작품인 ‘호비와 꼬마 요정 새미의 모험’이 오는 4일 서울 더케이아트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국 투어에 들어간다.

2010년 시즌 1부터 시작해 매 공연마다 큰 사랑을 받았던 호비쇼는 아이들이 춤추고 노래하며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뮤지컬로 재미는 물론이고, 인성, 사회성, 생활습관 등을 키워 줄 수 있는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비와 꼬마 요정 새미의 모험’ 역시 길을 잃은 꼬마 요정 새미의 엄마를 찾기 위해 호비와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 다양한 사건들을 지혜롭고 씩씩하게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친구와 우정과 가족과 유대감,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냥이와 레오 아저씨라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해 한층 더 풍성한 무대를 보여 준다. 또한 입체 영상과 특수 효과를 이용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에듀챌린지는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호비쇼 관람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4일부터 공연 종료 시까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응모한 사람 중 우수 후기 작성자 5명을 추첨해 호비 식판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호비쇼 ‘호비와 꼬마 요정 새미의 모험’의 전국 투어 일정 등 자세한 공연 정보는 예매처 인터파크 또는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연축지구 개발 탄력받나… 공공기관 유치 준비 주목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4.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5. 대전 택시 기본요금 11월부터 4800원… 3년 만에 인상
  1. 잇단 산하기관 잡음… 세종시 관리·감독 문제 도마 위
  2.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죽동중·성남중 설립 목소리 커지는데…대전교육청 '해법 찾기' 고심
  5.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헤드라인 뉴스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 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지역사회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관계로 이전 대상 기관들의 대전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부의 후발 혁신도시 우선 배치 여부도 아직 안갯 속이기 때문이다. 대전은 우리나라 연구개발(R&D) 메카이며 국토 정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과학기술 및 균형발전 성과를 영호남, 강원 등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재명 정부가 대전에 관련 공공기관을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대목이다. 27일 중도일보..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불균형… 전국 최대 11.5배, 충청권 5.9배 격차

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