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헌 군수,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는 물론 지역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시상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읍·면별 장기자랑을 열어 화합과 즐거움을 나누고 경품추첨도 진행해 작은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 속 회원 간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
전 회장은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모두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 기초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 괴산사랑·나라사랑 캠페인 등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 확산과 군민의식 함양에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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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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