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운세]2017년 3월 20일~2017년 3월 26일

  • 운세
  • 주간운세

[주간운세]2017년 3월 20일~2017년 3월 26일

  • 승인 2017-03-17 07:55


쥐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24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36년생 낭패를 면하려면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48년생 부동산 임대, 매매는 불가함이라.
60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72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84년생 일단 내가 먼저 양보하고 보라.
96년생 그동안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吐盡肝膽格(토진간담격)으로 사업상 자금이 달려 부실해지자 자금만 돌아오면 수출도 순조로이 될 것이기에 전주에게 숨김 없이 사실대로 털어놓는 격이라. 타당성이 있는 이유라면 상대편이 원하는 대로 들어주리니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25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37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49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61년생 항상 밝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이 좋으리라.
73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8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7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大失所望格(대실소망격)으로 그동안 고대하고 바라던 일이 있어 많은 공을 들였으나 그만 허사가 되어 실망이 아주 큰 격이라. 큰 소원이면 실망도 큰 법이므로 무슨 일이든 모두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절대 안심하여서는 안될 것이라.

26년생 자녀들에게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38년생 나의 진실을 보이면 반드시 해결된다.
50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62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74년생 대세는 나에게로 기울었으니 걱정 말라.
86년생 될 것이니 원래의 계획대로 실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角弓反張格(각궁반장격)으로 나무를 바짝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를 만들어 팔았으나 나무 결이 뒤틀려 문이 닫히지 않는 등 쓸모가 없어 반품이 된 격이라. 처음부터 준비를 잘 했으면 낭패를 보지는 않았을 텐데 실패하였으니 지금이라도 철저히 준비하라.

27년생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39년생 지금까지 받은 것만 생각하라.
51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3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75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이 보인다.
87년생 좌절은 이르니 좀 더 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完全完備格(완전완비격)으로 무슨 일을 구상함에 있어 하나하나 미리미리 구상하고 계획을 세워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하는 격이라. 이러하면 실수는 없을 것이니 서두르지 말고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준비를 철저히 하면 주위에서 도와주리라.

28년생 나 자신이 한 발 양보하면 반드시 득이 된다.
40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52년생 후일을 기약하고 지금은 물러서라.
64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76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88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權不十年格(권불십년격)으로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하나 십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요, 권세가 대단하다 하나 십 년이 가지 않는 격이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을 때 선행을 베풀지 않으면 나의 권세가 종말을 보았을 때 고통을 맛보게 되는 법이라.

29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41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53년생 재산 증식이 되는 좋은 기회라.
65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올 것이라.
77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89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去去益甚格(거거익심격)으로 새색시가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를 견디며 날이 가면 좋아지겠거니 하나 세월이 갈수록 더욱 심해지는 격이라. 설상가상 격으로 어려운 가운데 더욱 어려운 일이 닥치게 될 것이나 조금만 참고 견디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30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42년생 손아랫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4년생 인생은 한낱 흘러간 구름이라.
66년생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78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지리라.
90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 되리라.

31년생 내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43년생 친구와의 싸움을 조심하라.
55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이라.
67년생 정도대로 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
79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91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四歸一成格(사귀일성격)으로 목화 너 근을 따서 말려보니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너 근을 말려 보니 건삼 한 근이 된 것과 같이 넷이 결과적으로 하나가 된 격이라. 그렇다고 그것이 손해 본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으리라.

20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32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44년생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56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68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80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92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劇中惡人格(극중악인격)으로 배우가 연극에서 배역을 아주 악한 사람으로 받은 격이라. 어쩔 수 없는 억지 춘향이 격으로 가식적인 삶을 살수밖에 없음이니 우선은 복지부동이 최선의 방책일 것이니 일이 되어 가는 모양만 살펴 보라.

21년생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33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님을 알라.
45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57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69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81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93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2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34년생 할 수 없으니 돌아가라.
46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58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70년생 주위로부터 칭찬을 받게 되리라.
82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94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3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35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47년생 하나하나 뜯어 보고 구입하라.
59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71년생 드디어 나의 지분을 찾게 될 것이라.
83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95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금전 ×매매 ○ 애정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 다음 카페 구박사인생클리닉 운영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2.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3.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90년 역사 품은 테미오래,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으로
  1. 대전 서구 '구청장 직통문자' 100일…민원 999건 접수
  2. 김현태 제13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장 수여
  3. 탈석탄 충남, 신재생 전환 이익 절반은 역외로
  4.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 '장애인 학대사건' 무혐의 뒤집혀… 시설 직원 구속 송치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