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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쌀 |
이 쌀은 각각 동문42통 김선자 부녀회장과 황해쌀상회 박영매 대표가 보내온 것으로, 김선자 부녀회장은 2014년 1월부터 매월 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 오고 있으며, 황해쌀상회 박영매 대표도 같은 시기부터 매월 쌀 2포씩을 지원해 오고 있다.
김정의 동문2동장은 " 동문2동에서는 이번 지원 물품을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소외계층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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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