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억] 1980년대 말 낙안읍성의 추억

[사진, 추억] 1980년대 말 낙안읍성의 추억

이광진 늘봄예술단 회장

  • 승인 2017-09-15 00:0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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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어머님이 금방이라도



달려나오실 것만 같습니다.



80년대말

순천승주낙안읍성

민속마을



이젠 다 사라지고 없는

그 때

그 시절

가슴시리게 그리운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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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사진=이광진 늘봄예술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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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회장은 1953년 대전 출생. 유성초, 유성중, 대성고와 우송대를 졸업했다. (사)대한청소년문화체육회 부회장, 대한뮤직예술단 고문을 역임했으며 회춘당한약방 사무장, 늘봄예술단 회장으로 활동중이다.



대전 충남사진총연합희 총무, 일조사진동우회 회장, 여명사진동우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전국사진공모전에서 20여회 입상 및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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