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뉴새차만들기 “검증된 장비·체계적 공정, 믿을만”

  • 경제/과학
  • 자동차

부산 해운대구 뉴새차만들기 “검증된 장비·체계적 공정, 믿을만”

  • 승인 2017-11-20 10:4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지난 해(2016년) 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 대수는 약 2,200만 대 가량이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같은 해 우리나라의 총 가구수는 1,984만 가구였으니, 1가구 당 1대 이상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아울러  매 해 약 3%가량의 신규 자동차가 등록되고 있고 다양한 신규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는 만큼 자동차 관련 업종의 서비스는 해마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뉴새차만들기는 자동차 외형·덴트복원, 부분도색, 흠집제거, 특수코팅·광택, 하체언더코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산 시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뉴새차만들기는 자동차 외형·덴트 복원을 지원한다. 찌그러지거나 패인 부분을 도장 작업 없이 복원하며, 차량의 손상된 위치와 상관없이 F&P의 검증된 장비와 체계적인 작업공정으로 복원작업을 진행해 믿을 수 있다.

 

부분도색이나 흠집제거, 광택 역시 뉴새차만들기의 전문 분야다. 도색 기술자의 복원 기술력이 핵심인 부분도색은 전문가가 진행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큰 흠집이 아닌 경우 광택으로 흠집을 제거하며, 흠집 부위가 큰 경우 도색 및 열처리를 진행한다.

JD

 

아울러 차 표면에 발생한 생활기스와 외부로부터 분진된 오염물질들이 페인트층을 보호해주는 크리어층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색상의 저하 또는 광택소실의 원인을 제공해주는 것을 적정의 약품과 폴리셔를 이용해 제거하는 광택 역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 중 하나다. 이 밖에도 유리막코팅, 유리 발수코팅, 하체언더코팅 등을 진행한다.

 

뉴새차만들기의 유희자 대표는 “뉴새차만들기 전문점은 그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최상의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부산의 대표적인 자동차 외형•덴트 복원 업체로서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2.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대전 폭염 관련 구급출동 35건…전년 대비 35% 감소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