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대되는 신차 싼타페와 아우디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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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대되는 신차 싼타페와 아우디A7

SK엔카직영 670명 대상 설문조사

  • 승인 2018-01-14 11:0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싼타페
2018 싼타페.
2018년 가장 기대되는 신차로 싼타페와 아우디 A7이 꼽혔다.

SK엔카직영이 올해 출시 예정인 신차 모델을 주제로 성인남녀 67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국산차는 현대자동차 싼타페가 24.5%로 1위에 올랐다.

6년 만에 선보이는 신형 싼타페는 올해 풀 체인지 모델로 이전보다 커진 차체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최첨단 스마트 장비들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은 한층 커졌다.



싼타페에 이어 기대되는 신형차는 KIA의 K9과 현대차 해치백 벨로스터, 쉐보레 트래버스, 르노삼성 해치백 클리오가 뒤를 이었다.

수입차는 국내시장에서 다시 판매 재개에 나선 아우디 A7으로 17.6%로 1위에 올랐다.

아우디 A7 또한 풀 체인지 된 모델이다. 유럽에서는 내달 2월 유럽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나 아직 국내 출시는 미정이지만, 국내 운전자들의 기대감만큼은 유럽시장 못지 않다.

아우디를 이어 BMW 뉴M5, 벤츠 신형 CLS, 벤츠 픽업트럭 X클래스, 볼보 XC40이 순이었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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