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한인 전문 렌트카 '밸류렌터카', 11월 예약자 대상 이벤트 진행

  • 경제/과학
  • 자동차

괌 한인 전문 렌트카 '밸류렌터카', 11월 예약자 대상 이벤트 진행

11월 한 달 예약자에 퍼시픽스타호텔 숙박+조식, 와이파이 또는 네비게이션 제공

  • 승인 2018-11-29 09:5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괌은 연 평균 27도 내외로 1년 365일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11월부터 1월까지는 건기 중에서도 강수량이 적은 시기로 괌 여행 성수기 시즌이다. 직항 비행시간이 4시간 30분 정도고, 시차는 우리나라보다 1시간 빠르기 때문에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JD

괌을 여행할 때는 주로 렌트카를 이용한다. 별도의 국제 면허증 발급없이 한국 면허증으로 대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괌 여행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괌 한인근무 렌트카 ‘밸류렌터카’가 11월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괌 가족여행, 괌 자유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괌 렌터카 밸류렌터카의 11월 이벤트는 호텔 숙박권과 와이파이 또는 네비게이션 무료 제공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먼저 괌 렌트카 연속 3일 이상 예약자에게 추첨을 통해 퍼시픽스타호텔 2일 숙박권과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괌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렌터카 얼리 예약을 통해 여행경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15일 이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당첨자는 12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이벤트는 11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연속 2일 연속 렌터카 예약 고객에게는 포켓 와이파이 또는 네비게이션을 무료로 지급하는 내용으로 실시되고 있다. 11월 예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혜택이 적용되고, 와이파이와 네비게이션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괌에서 사용하는 와이파이 및 네비게이션은 평균 23달러에 달하는데, 100% 당첨이 가능하기 때문에 렌터카 예약만으로도 해당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 

밸류렌터카는 국내 여행객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괌 렌트카 업체다. 괌 현지 사무소와 한국 사무소가 긴밀하게 연계해 고객들의 문의 사항에 신속하게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 카카오톡과 문자, 전화, 홈페이지 질문답변 등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모든 렌터카는 3년 미만의 신차로 안전을 보장하고, 위생과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기본 보험료(CDW), 운전자 1인 추가, 픽업&드롭, 카시트, 부스터, 유모자, 아이스박스, 돗자리, 지도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타 업체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밸류렌터카 관계자는 “밸류렌터카를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11월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괌은 12~2월에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극성수기이고 미국 본토에서 수 천명의 미군이 괌에 방문해서 렌터카를 일괄적으로 사용하여 매년 차가 부족하므로 11월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유리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3.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4.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5.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1.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2.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3.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4.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5.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헤드라인 뉴스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