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35회 당첨번호… 대전 유성서 '나눔로또' 마지막 행운의 주인공이?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835회 당첨번호… 대전 유성서 '나눔로또' 마지막 행운의 주인공이?

  • 승인 2018-12-03 14:04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나눔로또 760 최종
로또 835회 당첨번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번 835회차는 '나눔로또'라는 이름으로 추첨된 마지막 회차였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일 추첨된 로또 835회차 1등 당첨번호는 9, 10, 13, 28, 38, 45번 이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로또 1등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각각 12억3368만원을 받게된다.

1등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58명으로 5318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06명으로 134만원씩을 수령하게 된다.

로또 835회 1등은 무려 15명이 나왔다. 지역도 인천 4명, 서울 3명, 경기 2명, 대전 전북 전남 광주 경북 부산에서 각각 1명씩이 나와 다양하다.

로또 당첨번호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자동으로 10명, 수동으로 5명이 번호를 선택해 '자동'이 우세했다.

이번 로또 835회에서는 전 번호대에서 골고루 번호가 당첨된 가운데 9번과 10번이 나란히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로또 836회부터는 로또의 명칭이 '동행복권'으로 바뀐다.

추첨 방송사도 SBS에서 MBC로 변경된다. 시간은 저녁 8시 45분이다.

로또 835회의 1등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서울-스파(노원구 상계동(상계8동) 666-3 주공10단지종합상가111)

*서울-제이복권방(종로구 종로5가 58번지 평창빌딩 1층 103호)

*서울-다연마트(중랑구 면목동 150-4번지)

*부산-돈벼락맞는곳(사상구 감전동 502-1번지 마트월드 A-160호)

*인천-위너로또(남동구 구월동(구월1동) 1215 동원프라자 101호)

*인천-GS25(십정센터점)(부평구 십정동 117번지 B동)

*인천-찬스복권방(부평구 부평동 645-46번지 1층)

*인천-신흥엑스포쇼핑(서구 가좌동(가좌3동) 192-86)

*광주-행복로또(동구 학동 876-11번지 행복로또)

*대전-대박나라(유성구 장대동(온천2동) 191-23)

*경기-역전광장상회(파주시 금촌1동 329-19번지)

*경기-행운복권방(평택시 비전동 760-8 1층(비전동))

*전북-대박찬스(군산시 산북동 3535-9번지)

*전남-나이스로또복권(여수시 종화동 580번지)

*경북-행운복권방(감포)(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367-4)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5.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1.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2.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3.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4.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