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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유량동을 시 첫 번째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지정은 2022년 하반기부터 외식업계의 위기 극복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시가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이다.
시는 유량동의 역사적 서사를 활용한 특화 마케팅을 전개하고자, 흥타령춤축제, 빵빵데이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하고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태조 왕건 기념공원을 관광 동선에 포함해 미식 관광 거점으로 키울 방침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장기화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유량동은 역사적 자부심이 깃든 특별한 공간"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천안의 역사와 맛을 동시에 즐기는 대표 명소가 되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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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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