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46회 당첨번호' 대전·충남서도 1등 탄생… "명당 어딘지 궁금하네"

  • 경제/과학
  • 로또

'로또 846회 당첨번호' 대전·충남서도 1등 탄생… "명당 어딘지 궁금하네"

  • 승인 2019-02-18 11:3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나눔로또 수정원본 최종
로또 846회 당첨번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추첨된 로또 846회 당첨번호는 5, 18, 30, 41, 4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었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모두 13명으로 각각 15억 9688만 4395원씩을 받게 된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모두 69명으로 각각 5014만 3713만원씩을, 로또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997명으로 173만 2557원씩을 받게된다.

로또 1등 판매점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가 각각 3명, 전북과 경북이 각각 2명, 충남 대전 전남에서 각각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특히 서울에서는 1곳에서 수동으로 3명의 당첨자가 나와 '동일인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1등 당첨유형을 살펴보면 자동 8명, 수동 4명, 반자동으로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이번 로또 846회에서는 40번대에서 3개의 번호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번호는 41, 43, 45로 징검다리 양상을 보였다.

한편 로또 846회의 1등 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서울-가로가판대(관악구 신림동(조원동) 1643-6)

*서울-가로가판대(관악구 신림동(조원동) 1643-6)

*서울-가로가판대(관악구 신림동(조원동) 1643-6)

*대전-베스토아(용전2호)(동구 용전동 63-3번지 복합터미널서관1층59호)

*경기-세븐일레븐 로또판매점(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399-3)

*경기-대박로또점(구리시 갈매동 604-2 1층 세븐일레븐)

*경기-동탄 반송 복권방(화성시 반송동(동탄1동) 14-1 103호)

*충남-로또명당(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삼성리 145-7번지 5호)

*전북-드림로또(전주시 덕진구 호성동1가(호성동) 749-15 1층 2호)

*전북-훼미리마트 우아대로점(전주시 덕진구 우아동2가 866-1번지)

*전남-제철로또대리점(광양시 중동 1674번지 시티프라자A동116호)

*경북-해피데이24복권(고령군 다산면 평리리 253-2번지)

*경북-행운의집(안동시 북문동 23-7번지)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5.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1.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2.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3.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4.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