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9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지원기관 간담회 및 전달식. |
대전지역 소규모복지기관의 기능보강을 통해 전문복지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19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은 올해 11월말까지 각 소규모복지기관별로 기능보강 사업이 추진된 후, 12월경 평가회의를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평가하는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기현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2019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지원기관 간담회 및 전달식.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2시간전
박정현 군수 출판기념회에 부여군민 10명 중 1명이 모였다…‘변방의 바람’이 체육관을 채워2시간전
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약정서 체결 설명회 개최2시간전
아산시, '도서관 수요예술무대' 참여 예술인-단체 상시 모집3시간전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4시간전
농협논산시지부와 조합장, ‘K-농식품’ 전도사 역할 ‘톡톡’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