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에서 다음해 4월이다. 예방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걸리므로 건강관리협회는 10~11월 중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박전규 기자 jk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1시간전
김기재 당진시장, 합덕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 행보' 본격화1시간전
괴산 지사체 장애인분과, 지역 장애인들과 일일 나들이1시간전
증평청소년수련관 인증프로그램 운영···광복의 의미 되새겨1시간전
괴산군, 각연사에 비로전 보물 지정서 전달2시간전
아이들의 눈길 사로잡은 괴산 유색벼 논그림···들녘에 펼쳐진 `붉은 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