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참여 경진대회 개최

  • 전국
  • 수도권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참여 경진대회 개최

  • 승인 2020-12-07 15:56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보도자료 사진
GH경기주택도시공사(사장 이헌욱)산하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권순형)는 지난 4일 비대면 온라인 중계방식으로 '2020 경기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어 2회째를 맞은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는 도 내 각 지역의 도시재생 추진현황과 주민참여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대회는 주민공모사업 우수사례, 지역공동체 활성화사례 등을 주제로 지난 10월 경진대회를 공고한 이후 총 14개 팀이 응모하여 1차 예선심사를 거쳐 8개 팀이 본선을 치렀다.

본선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8개 지자체 주민들로 구성된 각 팀들의 영상발표와 심사위원 평가, 결과발표 등 전 과정이 비대면 유튜브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결과, 최우수상에는 '수원시 큰집마을사랑 협동조합팀'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시흥시 한울타리마을 주민협의체팀'이 수상했다.

권순형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음에도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돋보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의 주민참여 우수사례들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공유해 주민참여 도시재생이 더욱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2.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4.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5.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1.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2.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3.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4.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5.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