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0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8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좋은 사람은 많고 우린 언제나 최고의 사랑이 아닌 상황 속 최선의 사랑을 선택하는 것.

[JOB,Life]

열중하는 마음이 없다면 이 세상에서 진보란 있을 수 없다.

[MONEY]

불평도 적당히, 어쩔 수 없는 지출이 많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우와~ 잘 한다' '역시' 가볍게, '멋지다.' 등 칭찬은 영양제이다.

[JOB,Life]

충분히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하기. 버거울 때는 잠시 내려놓아도 된다.

[MONEY]

즉흥적인 감정에 따른 지출이 불규칙하게 일어나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화려하게 남들 눈에 띄기보다는 자신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활용하라.

[JOB,Life]

적당한 운동을 해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기.

[MONEY]

손실이 일어나는 원인을 확인해야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기 자신의 좋은 점을 많이 사랑해주고 자긍심을 갖기.

[JOB,Life]

세상에서 웃는 사람이 제일 강한 자이다. 건강한 몸과 생각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가 늘수록 지출도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일은 하지 말자. 나빴다고 생각되면 금방 사과하라.

[JOB,Life]

절망하지 마라. 종종 열쇠꾸러미의 마지막 열쇠가 자물쇠를 연다. 절망에 대한 확실한 해독제는 믿음이다.

[MONEY]

한번 두 번 자꾸 생각해서 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자신의 시간을 충실하게 소중히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해 줄 수 있다.

[JOB,Life]

학생으로 계속 남아야 한다.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MONEY]

감정적인 지출을 줄이고 새로운 이익보다. 기존의 자금을 지키는 것에 집중해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와~ 행운이다.' '기뻐요.' '괜찮아. 어떻게든 되어요.' 사랑스러운 성격의 말투이다.

[JOB,Life]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MONEY]

지출 규모도 커지니 돈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남자는 자신을 쫓는 여자보다, 자신이 쫓고 따라다니고 싶어 한다.

[JOB,Life]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반드시 미래에 그 일이 이루어진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감사의 기분을 갖고만 있지 말고 적극 표현하고, 당연함이 당연하지 않음을 알아차려라.

[JOB,Life]

꿈을 리모델링하고, 행복은 신축해라.

[MONEY]

기존의 잔고를 확인하고 전반적인 재정 관리에 신경 쓰고 검토하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그냥 매일을 살기보다, 미래의 희망을 갖고 자기계발에 힘써라.

[JOB,Life]

해결책 없는 문제 앞에 놓였을 때, 기억해라. 문제는 없다. 해결책만 있을 뿐!

[MONEY]

자존심보다 합리적인 냉철한 판단이 무리한 지출을 줄이게 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랑하니까 당연하잖아! 라고 당연함을 요구하지 마라.

[JOB,Life]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 해낼 것이다. 당신답게..

[MONEY]

그동안의 금전노력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밝게 많이 말하기보다는 상대의 대화에 잘 반응하기.

[JOB,Life]

어떤 충고나 비난 조언보다 더 힘이 되는 것은 바로 공감이다.

[MONEY]

기존의 해왔던 대로의 방식보다는 새로운 정보나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3.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4.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5.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1.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2.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3. [지선 D-30]다자구도 대전교육감 선거… 부동층·단일화 변수
  4. [지선 D-30] '충청' 명운 달린 선거, 여야 혈전 불 보듯
  5.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헤드라인 뉴스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에 대한 실제 단속이 시작된다. 대전경찰청은 4일부터 5월 19일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앞서 경찰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우회전하는 행위,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 유일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의 보존 방안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중앙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이 이상적인 대안이나 현실은 4000억 원 안팎의 매입비란 난제에 막혀 있다. 이에 충남도가 매각 절차를 서두르자 지역사회 공분도 거세지고 있다. 충남도가 2개월 새 잇단 유찰에도 네 번째 매각에 나섰는데, 지역에선 무리한 매각 추진이라는 비판과 함께 이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법적 분쟁 책임까지 세종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인허가권을 갖고 있으나 재정 여력과 소유권이 없어 별다른..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충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운산산수(雲山山水)'라는 새로운 양식을 정립한 한국 수묵 산수화의 거장 조평휘 화백이 지난 5월 2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조 화백은 끊임없는 사생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재해석을 시도했고 '운산산수'라는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강한 먹의 대비, 역동적인 필치, 장엄한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한다. 산은 정지된 풍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기운으로 표현됐고, 구름은 현실의 산수를 이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매개가 됐다. 그는 1999년 국민훈장 동백상, 2001년 제2회 겸재미술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