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4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4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2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8월 24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3. 5.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작은 일에도 당연히 여기지 않고 항상 감사한 마음과 표현을 잃지 않는다.

[JOB,Life]

인생은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것이다.

[MONEY]

효과 있는 절약법 알아보기. 스마트폰 요금제를 다시 한 번 점검하라. 편의점이용을 자제하고 마트에서 구입하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말하고 이해하고 고치는 것 사랑에서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다.

[JOB,Life]

겉으로 보기에는 운이 좋아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도 쉽게 사는 사람은 없다.

[MONEY]

절약은 무력하고 허송되기 쉽지만 돈쓰면서 하는 건 다 즐거운 거! 샀다 치고 저축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1일 1회 무슨 일이라도 좋다. 자신을 먼저 많이 사랑하고 칭찬해준다.

[JOB,Life]

순간순간에 진심을 다해라. 지금 장면도 잠시 뿐이니까.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좋다고 금방 달아오르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마라. 멀리 있다고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마라.

[JOB,Life]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미래는 모두 내편입니다. 라는 생각을 하루에 세 번씩 입으로 말하라.

[MONEY]

선저축 후 소비, 돈의 주인은 자신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의 불평을 들어줄 때 '징징대지마'라는 말 대신 '힘든 일이 많구나' 라고 말하라.

[JOB,Life]

강해진다는 건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다.

[MONEY]

돈은 돈대로 쓰고 인생은 맘에 안 든다면 위시리스트를 적어보라. 위시리스트를 위해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랑은 무심해지는 순간 평범해진다.

[JOB,Life]

겁 먹지마라. 결국 해낼 거면서.. 이겨 낼 거면서..기록이 쌓이면 브랜드가 된다.

[MONEY]

낭비란 비싼 칼을 사는 게 아니라 비싼 칼을 사서 칼집 속에 가둬두는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에게 감사를 말할 때, 지금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JOB,Life]

나 싫다는 사람은 신경 끄고 나 좋다는 사람만 신경 쓰며 살아갈 것.

[MONEY]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 생각나는 대로 적고 저금한 후 생활비의 일부를 활용해 도장 깨기 해보라.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로를 신뢰하고 당연히 여기지 않고 항상 고마워하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들 특징이다.

[JOB,Life]

세상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는 하나를 아는데도 셋을 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MONEY]

'절약' : 무조건 안 쓰는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한 돈은 쓰고 욕구를 채우는 허비되는 돈을 안 쓰는 것. 돈을 쓰기 전 스스로 질문해볼 것.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난 원래 이래' 보다, '어렵지만 고쳐볼게'라는 말은 자신과 상대를 모두 바꾸는 말이다.

[JOB,Life]

릴랙스를 잘하고, '덕분에' 라는 정신을 갖고 산다. 운이 따르는 사람의 특징이다..

[MONEY]

비슷한 월급과 비슷한 환경 속에서도 몇 년 뒤 자산에 차이가 있었음은, 현실에 안주하고 마이너스 없는 삶에만 만족할 뿐..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너무나 많은 이유로 화를 내지만 항상 당신 곁에 머물러 있다.

[JOB,Life]

건강한 멘탈을 위해, 잠들기 전에 행복한 일을 떠올리고, 심호흡과 함께 짧은 명상을 하라.

[MONEY]

새어나가는 돈을 틀어막고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를 하되 최소화하고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저축하고 미래의 안정도 포기하지 마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최고의 사과는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JOB,Life]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비는 칭찬이다.

[MONEY]

성급하게 진행하는 일들이 이익을 놓치게 만들므로 천천히 지켜보며 움직이는 게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너무 집착하지 않고 개인생활도 존중해주고 사소한 것에 즐거워하며 자기 식으로 바꾸려하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들이다.

[JOB,Life]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나를 드러내지 말자. 언젠가 내가 한 말이 화살이 되어 돌아올 수가 있다.

[MONEY]

주변인맥의 교류를 통해 정보를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3.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2.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3. ‘반려견과 함께’
  4.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5. 출연연 '공통행정' 채용 임박… 8개 과기계 노조 공동 성명 "연구현장 장악,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