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8-3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6.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기희생을 하면서까지 이어나가면 결국 상대에 대한 불만과 불안 등이 쌓여 관계가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JOB,Life]

나의 미래는 나의 미래가 결정짓는 게 아니라 나의 오늘이 결정한다.

[MONEY]

종잣돈 모으기를 실천하라. 지출 통제, 통장에 이름 붙이기.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신 먼저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보살핀 후, 상대방에게도 잘하라.

[JOB,Life]

우리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써야 할 유일한 존재는 나 자신 뿐이다.

[MONEY]

소비를 점검하고 세어나가는 돈을 모아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혼자 있는 시간에 충실해지면, 연인에게 너무 의지하지 않아 오히려 둘 사이가 즐거워진다.

[JOB,Life]

오늘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

[MONEY]

재테크의 기본은 얼마를 벌건 결국 절약이다. 많은 돈을 벌어도 버는 만큼 쓰기 때문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인기 있는 사람이 된다.

[JOB,Life]

모든 성공은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길 기다린다.

[MONEY]

택시타기, 발품 없이 비싸게 사기. 게으름으로 인한 소비를 조심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가벼운 농담이나 조크를 할 줄 안다면, 작은 실패나 실수 등은 웃음으로 바뀐다.

[JOB,Life]

상처의 원근법, 가까운 것은 커 보이고 멀리 있는 건 작게 보인다.

[MONEY]

소비를 줄여야 한다. 오래된 인내가 성공을 부른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작은 일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계획적으로 금전관리를 해라.

[JOB,Life]

어른의 사춘기는 자신의 평범함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채울 수 있을 때 종결되는 것.

[MONEY]

'절약' = 무조건 안 쓰는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한 돈은 쓰고 욕구를 채우는 허비되는 돈을 안 쓰는 것.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호기심이 왕성하고 행동력이 있으면, 상대방이 같이 있을 때 즐거워서 두든두근 거린다.

[JOB,Life]

평범한 일상들이 쌓이고 쌓여 비범해 졌을 때 우리는 위대하다고 한다.

[MONEY]

인터넷 쇼핑~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다음 날, 구매결정하기.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둘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대책을 할 수 있으니 오랜 사랑과 연애를 할 수 있다.

[JOB,Life]

곧음에 온화함을, 너그러움에 엄숙함을, 강함에 겸손함을 더하는 것이 바로 중용의 덕이다.

[MONEY]

미루기와 귀찮음이 통제되지 않은 수입은 무용지물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미래에 꿈과 희망이 있고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에 신중해지고, 연인에게는 멋지게 보인다.

[JOB,Life]

당연한 것들에 감사할 때 행복도 당연하게 다가온다.

[MONEY]

돈을 벌려면 타인의 욕망을 충족시켜야하는데, 돈을 아끼려면 내 욕망만 절제하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같이 있는 시간에, 이쁘게 웃는 얼굴을 많이 보여줘라. 그 미소를 지켜주고 싶어 한다.

[JOB,Life]

시기심이 파괴적인 이유는 자신이 가진 것을 무가치하게 여기는데 있다.

[MONEY]

돈을 쓰기 전 스스로 질문해볼 것. 지출내역 확인, 사소하지만 무척 중요한 습관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경계선을 알면 반응에 기대하지 않고, NO를 말하는 용기, 자신을 잘 쉬어주고 힐링과 마사지 등 자신에게 배려해라.

[JOB,Life]

내공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는 것이다. 물이 잔뜩 밴 옷감에서 물이 흘러나오듯이..

[MONEY]

옷 쇼핑을 멈추고, 옷장정리를 시작하라. 삶이 바뀐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최고의 미소로.. 고마워, 기쁘다. 구체적으로 0 0 가고 싶어. 귀엽게 부탁해. 애교 연습!

[JOB,Life]

꿈에서 멀어지는 세 글자 적.당.히.

[MONEY]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1.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2.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3.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4.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5.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