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3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3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1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13일(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 행운의 수 ~ 3. 7.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공통의 취미로 질문을 주고받아야 대화가 풍성해진다.

[JOB,Life]

중요한 일은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당장 해야 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여러 곳에 나가고도 또 지난번 쓴 지출도 생각 외로 많으니 긴축재정에 들어간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가벼운 놀이위주의 데이트나 서로가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JOB,Life]

인간관계에서도 갈등이 예상되니 감정적인 말과 행동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힘들어도 금전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는 것이 연인과의 다툼을 피하게 할 것이다.

[JOB,Life]

잘못된 판단으로 밀어붙일 수 있으니 일의 진행보다는 잠시 점검을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모두 처리하게 될 것이다. 티끌을 모아본 사람만이 태산을 굴릴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애교와 적당한 의존이 가능하고 혼자 있을 때 가족, 지인, 친구들과의 시간도 소중하게 여기고 즐거워야 한다.

[JOB,Life]

중요한 건 인생은 멈춰 있는 게 아니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도 열심히 살아가야한다.

[MONEY]

고정 지출을 미리 적어두는 것은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성급하게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중요한 결정은 이시기가 지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이롭다.

[JOB,Life]

두려움은 당신을 포로로 묶어 놓지만 희망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MONEY]

기존의 잔고를 확인하고 전반적인 재정 관리에 신경 쓰고 검토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애도 에너지가 있어야 시작된다. 포기하지 않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Life]

정신 바짝 차리고 내 일에만 집중해야 한다.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문제로 바빠지게 된다. 이익을 벌기위한 활동도 늘지만 금전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일 수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된다.

[JOB,Life]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진 않는다. 어떤 사람이든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다. 여러 실수와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한다.

[MONEY]

소비를 줄여야 한다. 부자! 만족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온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감정의 민낯을 숨기지 않으며 더불어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슬픔을 외로이 감당하게 놔두지 마라.

[JOB,Life]

주변 상황에 신경 쓰지 않고 조용히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해라.

[MONEY]

소매치기나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금전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당신의 리더십이나 역량을 보여주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JOB,Life]

자신방식의 고집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새로운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MONEY]

게으름으로 인한 소비를 피해라. 택시타기, 발품 없이 비싸게 사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간의 감정을 서로 이해하기 힘든, 이럴 땐 말을 줄이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한다.

[JOB,Life]

이래저래 신경 써야 할 일이 넘쳐나니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각 없는 말은 나중에 나를 곤란하게 만든다.

[MONEY]

'절약'은 무조건 안 쓰는 게 아니라, 필요에 의한 돈은 쓰고 욕구를 채우는 허비되는 돈을 안 쓰는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인 여성은 말을 번지르르 잘하는 남자보다 자신의 말을 잘 들어줄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한다.

[JOB,Life]

익숙했던 일도 쉽게 처리가 되지 않으니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거나 해당 분야의 깊이 있는 정보가 필요해진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소비를 통제할 수 있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남자는 말하지 않아도 애정이 전해질 줄 믿는다. 무슨 생각하는지 모를 때는 대체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

[JOB,Life]

받은 상처는 모래에 기록하고 받은 은혜는 대리석에 새겨라.

[MONEY]

생필품에 대한 기준을 높이 설정해서 마케팅에 속지 않아야 한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2.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3.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4.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5. ‘반려견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