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7일(일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3.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마주보고 마주 보이는 것에 진심을 다하는 것이 서로를 만족시키는 방법!

[JOB,Life]

같이 감정적으로 대하기보다 친절하게 응대하는 모습이 이롭다.

[MONEY]

되도록 지출을 줄이고 정가가 정해지지 않은 물건을 사는 일은 조심해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솔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소개팅이 있다면 나가보라.

[JOB,Life]

연초 계획한 목표를 다시 생각해보라.

[MONEY]

잊고 있었던 공과금과 갚아야 할 지출 등 갑작스럽게 돈 나갈 일이 생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그동안 난관이 많은 연애라면 이제야 그 문제들을 정리하고 잠시 쉬어가는 때.

[JOB,Life]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줄수록 해결의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일이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금전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존중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줌이 애정을 더욱 깊게 할 것이다.

[JOB,Life]

팀으로 진행하는 일이 효과가 크므로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MONEY]

지출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때..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하고 싶은 것들과 여러 가지 계획들은 연인에게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JOB,Life]

취업 준비생은 멀리보고 취업해야하며, 사업자는 장기적인 안목에 대한 행동을 옮겨야 할 때이다.

[MONEY]

금전 제안은 오히려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은 잠시 미루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연애에 대한 기대감이 별로 없으니 생각에만 그치게 된다.

[JOB,Life]

주변에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의외의 해결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MONEY]

즉흥적인 지출을 주의하고 꼭 필요한 자리에만 나가는 것이 좋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떨어져 있을 때는 특히나 연락에 신경 쓸 것.

[JOB]

중요한 업무는 세세하게 검토를 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소비를 줄여야 한다. 오래된 인내가 성공을 부른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지나간 일을 다시 끌어오는 건 옳지 않다.

[JOB]

'일잘러' 의 업무 센스는 사소함에서 비롯된다.

[MONEY]

고정지출, 최저금액으로 세팅하기.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솔로는 주변에 당신의 작은 변화를 캐치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 집중하고 있는 가능성이 크다.

[JOB]

할말하않, 하말하말. 이미 일이 많을 때 특히 주의.

[MONEY]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 친밀감이 강해지게 된다. 이럴 때 대화 시간을 자주 가져보라.

[JOB,Life]

확실하지 않은 것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MONEY]

당신이 스스로 노력해서 모은 돈이니 쓰기보다는 지키기를 잘해야 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따뜻한 매력을 보이게 되니 깊은 신뢰감으로 단단해지게 될 것이다.

[JOB,Life]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매달 일정 금을 저축하는 적금가입이 좋은 시기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진지한 대화를 나눌수록 감정적 만족감도 높아지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다.

[JOB,Life]

현실적으로 일하라. 직장에서 인내가 요구된다.

[MONEY]

자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니 이럴 때일수록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의사이잖아요" 응급실·수술실 지키는 배장호 건양대병원장
  2. 공실의 늪 빠진 '나성동 상권'… 2026 희망 요소는
  3. 대전·충남 어린이교통사고, 5년만에 700건 밑으로 떨어졌다
  4. 충남·북 지자체 공무원 절반 이상 "인구 감소·지방 소멸 위험 수준 높아"
  5. [기고]신채호가 천부경을 위서로 보았는가
  1. 계룡그룹 창립 56주년 기념식, 병오년 힘찬 시작 다짐
  2. 세종RISE센터, '평생교육 박람회'로 지역 대학과 협업
  3. 대전 학교 앞 문구점 다 어디로?... 학령인구 감소·온라인 구매에 밀렸다
  4. 세종시교육청, 다문화 교육지원 마을강사 모집 스타트
  5.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충남 ‘불통’ 통합 논란… 설득 없이 불신만 키우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정치권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시민들은 통합 이후 나의 삶의 어떻게 달라질지 여부와 실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지방정부 권한 재설계 등 구체적인 청사진 제시를 바라지만 여야는 한시적 재정지원 등 일부 사안에만 갇혀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행정 통합 추진 과정에서 정치적 구호만 난무할 뿐 정작 주체가 돼야 할 지역민 의사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는 비판으로 불신과 분열을 키운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처럼 시민 반발이 커진 배경에는 통합 자체보다..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 아파트 공급 물량 1만 4000여 세대… 작년 대비 약 3배

올해 대전에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 공공주택, 택지개발, 지역주택조합 등 사업 물량이 고루 포진하면서다. 20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공급 물량은 총 20개 단지, 1만 4327세대로 집계됐다. 일반분양 1만 2334세대, 임대는 1993세대다. 이는 2025년 공급 물량인 8개 단지 4939세대와 비교해 9388세대 늘어난 규모다. 자치구별로는 동구가 8개 단지 4152세대로 가장 많은 물량을 차지했다. 이어 서구 3개 단지..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중부권 생물자원관 세종으로"… 빠르면 2030년 구체화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부지에 중부권 생물자원관을 유치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충청권에만 생물자원관이 전무한 상황에서 권역별 공백을 메우고, 행정수도와 그 안의 금강 생태 기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시는 2022년부터 정부를 향해 중부권 생물자원관 건립사업 타당성 설득과 예산 반영 타진에 나선 가운데, 최근 환경부로부터 강원권 생물자원관(한반도 DMZ평화 생물자원관) 건립 추진 이후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수도권(인천시)엔 국립생물자원관(본관·2007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통행 방해하는 이륜차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