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개최

  • 문화
  • 건강/의료

건협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개최

  • 승인 2022-06-21 16:31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사진 1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2022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생활 습관을 유도하고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부문은 △비만예방 디자인 △건강생활실천 영상 부문이다. 8월 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kahp-contest.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중·고등학생 또는 이와 동등한 연령대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내외국인, 남녀노소, 개인/팀) 참여할 수 있다.

비만예방 디자인 부문은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통한 비만 관리·예방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의 포스터 디자인이면 된다. 규격은 A3 사이즈 가로형, 세로형 모두 가능하며 JPG 파일(2MB 이하)이어야 한다.

건강생활실천 영상 부문은 운동을 통한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의 영상물로 3분 이내(200MB 이하)의 wmv, mp4, avi 등 실행 가능한 영상 파일로 제작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주제 적합성, 독창성 및 심미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청소년부 대상(교육부장관상), 대학·일반부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비롯해 각각 총 12개 작품을 선정한다.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건협 관계자는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하여 보건교육자료로 활용토록 배포하고, 한국건강관리협회 유튜브 채널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www.kahp-cont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5.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