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역사문화연구원, 군산.공주.서천.익산문화도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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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문화연구원, 군산.공주.서천.익산문화도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23-11-02 17:26
  •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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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공주문화도시센터, 서천군미디어센터, 익산문화도시센터와 업무교류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기운)은 군산문화도시센터를 비롯 공주문화도시센터, 서천군미디어센터, 익산문화도시센터와 금강하구 문화관광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여-군산지역의 종합적인 백제 역사 문화의 공동연구 및 금강하구 문화관광발전을 위해 인적·물적 협력체제를 상호간에 유지하고자 체결했다.

금강하구 도시를 대표하는 각 지역의 문화도시센터가 참여했으며 부여는 문화도시센터가 없어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나섰다. 각 기관은 백제 역사 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 교류, 금강하구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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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 관계자들이 금강하구를 잇는 문화관광 활성화 포럼을 열고 있다.
앞으로 각 기관들은 백제역사문화발전 및 금강하구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의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간 네크워크 및 주요 콘텐츠 등을 공유, 금강하구 도시간 문화관광 활성화를 협력할 계획이다.

이기운 백제역사문화연구원장은 금강하구도시 문화관광 활성화 도시간 공동포럼에서 "군산, 공주, 서천, 익산의 각 지역마다 문화도시센터가 설립되어 있어 지역민들과 활발한 문화관광교류가 이루어지고 역사문화도시를 향해 선도해 나아가고 있지만 부여는 문화도시센터가 없어 아쉽다"면서 "향후 연구원이 문화도시센터를 설립하여 부여가 금강하구대표도시로서 역사문화도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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