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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ve 어촌 영상 공모전 포스터. (사진=어촌어항공단 제공)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어촌에서의 사람, 바다, 일터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
심사는 적합성, 창의성, 활용도, 완성도를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와 해양수산부, 공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총 7점에 대해 이뤄지며, 총상금은 1500만 원이다. 대상 1점에는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점(300만 원), 우수상 2점(각 200만 원), 장려상 3점(각 100만 원)이 선정된다.
수상작은 귀어귀촌 및 어촌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어촌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통해 도시민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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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택 기자![[붙임1] 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15d/20260715010011455000471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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