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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
이날 보고회는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추진 이후 후속 작업 지원,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시 자매·우호 도시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을 다룬다.
1일 차에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 도시, 관광, 시설, 환경, 문화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주요 안건은 글로벌 허브도시의 근간이 되는 안전도시 인프라 구축, 쾌적한 환경도시 조성, 문화·관광 글로벌 콘텐츠 확충, 15분 문화도시 조성 등이다.
2일 차에는 경제·진흥, 정책·기술, 여성·복지 3개 분야를 진행한다. 주요 안건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부터 사회적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대시민 서비스 제고를 위한 중소상공인 지원, 미래기술 산업 육성, 미래인재 양성, 공공의료기반 및 시민건강서비스 확대 등이다.
박형준 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추진한 공공기관 통합·중복기능조정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공공기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공공기관 효율화 2탄을 추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은 성과 창출을 위한 자율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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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