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3-2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5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3월 25일(음력 2월 16일) 戊子 월요일





子쥐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4년생 나보다는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36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48년생 상대를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72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84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해결되리라.

96년생 금전상의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37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49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61년생 문사 일에 신경 쓰라.

73년생 문서를 주고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85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97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26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38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50년생 금,은,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62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74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86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98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7년생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39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51년생 원수를 용서하면 내 사람이 되리라.

63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75년생 자료를 충분히 갖추라.

87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99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8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40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2년생 아직도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64년생 낭패 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76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88년생 이미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00년생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막혔던 일이 해결된다.

41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53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65년생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운이라.

77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89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01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게 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0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42년생 많이 먹고 마시는 것을 삼가라.

54년생 자녀의 집 장만에 허점이 보인다.

66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78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90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02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3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3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5년생 나의 할 일에는 변함이 없음이라.

67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79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91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03년생 믿으면 믿는 만큼 이익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2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44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56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68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80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92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0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45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57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69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81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93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4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46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58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70년생 나의 자리를 물려주는 운이니 미련을 버리라.

82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94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47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노력하라.

59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하리라.

71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주의.

83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95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2.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3.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4.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5.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