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방문의 해' 시민 홍보대사 6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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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방문의 해' 시민 홍보대사 61명 위촉

  • 승인 2024-04-03 11:16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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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이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김해방문의 해' 시민 홍보대사 61명을 위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4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김해방문의 해 시민 홍보대사를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성공적인 방문의 해 추진을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슬로시티 시민강사, SNS로 김해시정을 홍보하는 SNS서포터즈, 지역 청년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김해청년서포터즈단 총 61명을 시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문화관광해설사와 슬로시티 시민강사는 김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주요 명소를 안내하는 동시에 김해방문의 해를 비롯한 3대 메가이벤트를 함께 홍보한다.

SNS서포터즈와 김해청년서포터즈단은 개인 SNS와 청년다옴(김해청년센터)을 중심으로 김해방문의 해를 알린다.

2024 김해방문의 해는 김해시의 3대 메가이벤트 중 하나로 시는 올 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으로 김해시를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해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를 전국에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심기 위해 지난 연말 2024 김해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방문의 해 홍보와 지역의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리는 일에 시민 홍보대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위촉되신 홍보대사 모두가 김해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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