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안광학사업단, '대구 국제 안경전' 참가

  • 전국
  • 부산/영남

대구보건대 안광학사업단, '대구 국제 안경전' 참가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서 개최

  • 승인 2024-04-03 17:47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대구보건대 안경전 참가
대구보건대 안광학사업단은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24년 제22회 대구 국제 안경전에 참가했다. /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학교 Hi-FiVE HiVE센터 안광학사업단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년 제22회 대구 국제 안경전(DIOPS 2024, 이하 디옵스)'에 참가했다.

디옵스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안경전으로 안경테, 선글라스 등 다양한 안광학 품목 전시와 법정보수교육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대구보건대 안광학사업단은 전임교수, 재학생, 대학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안경 산업 재직자 대상 직업 교육 프로그램과 안경광학과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한다.

사업단은 디옵스에 참가해 HiVE 사업의 1~2차 년도 평생직업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3차 년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홍보를 적극 펼친다.



1차 년도에는 총 16개 과정 180여 명을, 2차 년도에는 총 19개 과정 310여 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 3차 년도인 올해에는 4월부터 12월까지 안경디자인, 안경마케팅, 안경사 전문인력, 스마트융합 안경마스터 프로그램 등 총 19개 과정을 운영해 대구시 북구의 지역 특화산업인 안경 산업 재직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박노봉 기자 bundo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2.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5.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1.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2.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3.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두정도서관, 독서동아리 모집… 정기독서 모임 지원

헤드라인 뉴스


세계적 애니메이션 거장 넬슨신 박물관 대전온다

세계적 애니메이션 거장 넬슨신 박물관 대전온다

세계적 애니메이션 거장 넬슨 신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기록한 '넬슨신 애니메이션박물관'이 대전에 들어설 전망이다. 현재 경기도 과천에서 운영 중인 '넬슨신 애니메이션 아트박물관'이 공간 부족 등의 문제로 이전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넬슨 신의 고향인 대전이 유력 후보지로 떠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등에 따르면, 넬슨 신은 지난 1월 29일 대전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면담을 갖고 박물관 이전과 관련한 MOU를 체결했다. 이후 대전 이전을 전제로 한 실무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넬슨 신은 올해 90세를 맞은..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