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한남대 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선정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신민지 한남대 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선정

건축분야 10개팀에 최종 선정

  • 승인 2024-05-08 14:49
  • 고미선 기자고미선 기자
신민지
한남대 건축학과 대학원생 신민지씨.
한남대는 건축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신민지씨가 정부 주관 '2024년 대학원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최종 선발됐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여성 과학기술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진행하는 정책사업이다.



건축, 금속·소재, 기계·재료, 생명공학·식품공학, 전기·전자·반도체, 전산·컴퓨터, 토목·환경공학, 화학공학 등 7개 공학 분야에서 100팀을 선발했으며, 이중 건축 분야는 1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신 씨는 고려대, 동국대, 세종대 등과 함께 건축 분야 10개 팀에 속해 석사과정 논문과 연계한 '도심 저층 주거지 도시 건축적 통합설계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신 씨는 2023년부터 학·석사과정으로 대학원에 진학해 백한열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도시건축연구실 소속으로 독일 칼스루헤 공대 국제워크숍 수료, 서울 모아타운·모아주택 프로젝트 대상 등 대외 활동에서 두각을 내고 있다.

현재는 MICE시설 마스터플랜 연구, 복합기능 건축물 특화방안 연구 등 도시건축 융합 분야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고미선 기자 misunyd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3.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4.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5.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1.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2.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3.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4. 한밭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여가지도 프로그램' 개강식
  5. 아산시, 장미아파트 앞 도로 '확 넓어졌다"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