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행복한 서산교육 실현위한 다양한 활동 적극 추진

  • 전국
  • 서산시

안전하고 행복한 서산교육 실현위한 다양한 활동 적극 추진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운동장 정리지원 사업' 운영
서산 예천초, 어린이날기념 '아침 등굣길 맞이' 행사
서산교육지원청, 생존수영 교육현장 안전 점검 실시

  • 승인 2024-05-09 08:2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서산교육지원청, 생존수영 교육현장 안전 점검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생존수영 교육현장 안전 점검 실시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상황 생존능력 함양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동)은 8일 서산 학생수영장을 방문해 인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실시하는 생존수영 실기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 생존수영에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 및 수영강사들을 격려하는 한편, 학생 수영장 시설의 안전대책을 살펴보고 대피로 및 안전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했으며, 인명구조 요원과 수영강사의 배치 현황을 파악해 응급상황이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확인했다.

서산교육 관내 초등학교는 충남교육청 초등학생 생존수영교육 지원조례를 근거로 ▲충남형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 표준교육과정 적용과 운영 ▲학년별 정규교육과정(체육, 창체)에 10시간 이상 편성 운영 권장 ▲생존수영 실기교육 미참여자를 위한 교육자료 활용 ▲실기교육 운영에 대한 사후평가와 환류 계획 수립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각 학년군 중점 운영 사항을 반영하여 계획을 수립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생존 수영 실기교육이 원활히 이뤄지는 것과 함께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2024학년도에 진행될 모든 교육 활동에서도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 및 대비를 할 것"이라 밝혔다.




1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도 학교 운동장 정리지원사업 진행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도 '학교운동장 정리지원 사업' 운영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동)은 서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4년도'학교운동장 정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교운동장 정리지원 사업은 모래 운동장 표면 관리 및 이물질 제거, 학생들의 쾌적한 체육활동 지원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는 2021년 4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꾸준히 진행 중이며 더불어 서산 관내 모래 운동장을 보유한 신규 학교 및 사업을 추진했던 학교에서 재요청 할 정도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학교지원센터는 운동장 전문 장비 (운동장 관리기(그라운드클리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기적으로 운동장잡초제거를 포함한 운동장정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에 사업을 이용 중인 한 학교 관계자는"학교운동장 사업 신청 전에는 넓은 운동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엔 많은 고충이 있었고 비용 또한 부담이 컸다."며"전문가의 세심한 관리를 통해 비용은 물론 인력관리 부담도 줄일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성기동 교육장은"학교 운동장관리를 통해 실질적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제공으로 교육활동 기반 조성을 할 수 있어 뜻깊고,

학교지원센터 취지에 맞는 실직적인 학교지원사업을 계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
서산예천초, 어린이날 기념 아침 등굣길 맞이 행사 사진


우리 학교에 커다란 공룡들이 나타났어요!

서산 예천초, 어린이날기념 '아침 등굣길 맞이'행사



5월 3일 서산예천초등학교(교장 김계순)에서는 서산예천초학부모회(회장 이현주)가 주최한 어린이날 기념 '아침 등굣길 맞이' 행사가 있었다.

이 행사는 5월 5일 102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마련됐다.

20여 명의 학부모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준비하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물하였다. 학부모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타투 스티커를 이용한 페이스 페이팅, 풍선 아트 체험과 어린이날 축하 간식 꾸러미를 받은 학생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특히 아빠 엄마가 돼지, 팬더, 공룡 등의 인형탈을 쓰고 익살스러운 걸음과 다정한 허그로 맞이하자 학생들은 인형으로 분장한 부모님들과 허그를 하며 까르르 웃으며 사랑해요! 달달한 사랑 고백을 하면서 행복한 하루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교가 최고야!'라는 학교를 사랑하는 애교심을 갖게 되었으며, 학생들을 위해 애써준 부모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배우고 친구들과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것을 다짐했다.

김계순 교장은 "아침 등굣길 맞이 교육 행사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재능 기부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우리 아이들이 미래 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기 위해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NOVA 엘리트 아카데미' 강연··· 지역 현안 놓고 대담 진행
  2. 천안법원, 안전난간 설치하지 않은 사업주와 회사 각 벌금 100만원
  3. 한기대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41기 출범
  4. 이종담 천안시의원, 불당LH천년나무7단지 아파트 명칭 변경 간담회
  5. 천안법원, 음주 전동킥보드·과속 화물차 운전자 각 유죄
  1. 김철환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등록…3선 도전 공식화
  2. 백석대 무인항공센터, 해양경찰교육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3.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4. 한국타이어 벤투스 초고성능 기술력 세계에 알린다
  5.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