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1일(음력 4월 4일) 乙亥 토요일 동학농민혁명기념일



子쥐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24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36년생 배우자와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4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60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2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84년생 무리하지 말고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96년생 이제야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 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25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37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4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3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85년생 낭패를 보리니 손과 발을 함부로 쓰지 말라.

97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6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38년생 그간의 공을 인정받게 된다.

50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62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74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86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98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라.

27년생 몸과 마음이 따로 놀고 있으니 어찌.

39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51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63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75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87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99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8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서로 화해하라.

40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52년생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64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7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88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29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41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호전되는 운이라.

53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65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77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9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01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時哉時哉格(시재시재격)으로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많아 눈물도 많이 흘렸던 바이나 이제야 좋은 시기를 맞게 되어 기뻐 감탄하는 격이라.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듯한 상쾌한 맛도 볼 수 있을 것이요, 이렇게 좋은 날도 있는가 하고 생각되리라.

30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42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54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6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78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르리라.

90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02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31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43년생 배우자의 말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55년생 집 수리는 절대 안 된다.

67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79년생 승급, 승진 운도 기대 된다.

91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03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2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44년생 하나하나 살펴본 후에 거두어 들이라.

56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68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80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92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04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3년생 교통사고,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45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57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69년생 된다, 자녀의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81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93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고민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4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46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58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70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82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94년생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라.

35년생 운명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라.

47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59년생 좋은 기회가 왔다. 꽉 잡으라.

7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83년생 생각하지 않던 후원자의 도움이 있다.

95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3.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4.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5. 충주시, 내년 생활임금 13.5% 인상…시급 1만 2630원
  1.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4.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5. 전국 보훈병원 전문의 못 찾아 휴진도…대전병원도 신장내과 전문의 부재

헤드라인 뉴스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이 사실상 오는 12월 정기국회 막바지, 예산 정국 아래 논의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여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야당이 10월 국정감사 이후 논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이달 말 회의 개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28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을 둘러싼 여·야 간사 간 협의가 끝내 매듭을 짓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10월 국감에 앞서 이달 29~30일 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국감 이후인 11월 개최를..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