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기원, 옥천군 최초의 생성형AI 활용 교육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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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기원, 옥천군 최초의 생성형AI 활용 교육 선보여

남부권(옥천군) 생성형 AI교육 개설, 교육생 모집

  • 승인 2024-05-26 11:24
  • 수정 2024-05-26 14:37
  • 정성진 기자정성진 기자
옥천군 생성형AI 활용 교육 포스터
옥천군 생성형AI 활용 교육 포스터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옥천군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창작 교육인 '남부권(옥천군) 생성형 AI 이미지크리에이션' 프로그램 교육생을 선착순 1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6월 1~15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옥천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유명 웹툰 작가 심기명 용인예술과학대 웹툰만화과 교수가 진행한다.

강의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AI 이미지 추출법 △이미지 리터칭 및 편집 △일러스트·홍보영상·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제작을 체계적으로 가르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은 관심 있는 누구나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교육생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www.cbist.or.kr) 홈페이지 및 충북콘텐츠코리아랩(www.cbckl.kr)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문화콘텐츠진흥부(( 043)210-085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고근석 원장은 "생성형 AI는 콘텐츠제작에 전례 없는 가능성을 제공하면서 창의적인 환경을 변화시키는 힘으로 부상했다"며, "앞으로도 남부권과 북부권에서도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콘텐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년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북부권(충주시) 생성형 AI 이미지크리에이션, △옥천군·충주시 1인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충북 전역으로 찾아가는 콘텐츠 기업 성장컨설팅(IR/IP/법률) 등 도내 창작자·콘텐츠 기업의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정성진 기자 qowkddl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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