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악협회, 8일 단오 국악 한마당 개최

  • 정치/행정
  • 대전

대전국악협회, 8일 단오 국악 한마당 개최

우리들 공원에서 오후 4시 진행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 승인 2024-06-06 18:06
  • 신문게재 2024-06-07 10면
  • 한은비 기자한은비 기자
noname01 국아겅
단오국악한마당 포스터. (사진=대전국악협회)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4단오국악한마당이 6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우리들공원 야외상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3대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이해,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로 대전국악협회 회원들과 시민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1부는 14시부터 시작돼 우리 명절 단오세시풍속 체험 행사가 이뤄진다.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남녀노소 모든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즐거운 행사가 예정돼 있다.

2부 본행사는 16시부터 시작돼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의 10개 분과위원회(가야금병창분과, 서도소리분과, 고수분과, 시조분과, 무용분과, 무속분과, 기악분과, 판소리분과, 경기민요분과, 농악분과)가 준비한 국악공연이 진행된다.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는 매년 5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단오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은비 기자 eunbi021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점 오픈
  2. 대전시 공공기관 이전 탄력 받나
  3.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22대 국회가 승부처?
  4. 빗속에서 낭만 걷기! 대전달빛걷기대회 '내 모습 찾아보세요'
  5. 의대 증원 지역인재전형 늘어난 충청권 비수도권서 홀로 '순유입'
  1. "갖가지 혐오 발언 견디며 이곳에"… 故 변희수 하사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2. 성심당 온라인 쇼핑몰 개인정보 유출 시도 정황 포착
  3. 이장우 대전시장 "남은 기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류 경제도시 만들겠다"
  4. 루이비통 리폼 상표권 소송…"상품의 생산 vs 처분의 일종"
  5. 나눔이 빽빽한 대전이 되길

헤드라인 뉴스


[6·25전쟁 74주년] 대전전투 보문산에서 포로된 미군의 증언

[6·25전쟁 74주년] 대전전투 보문산에서 포로된 미군의 증언

6·25전쟁 중 대전전투에서 북한군에 붙잡혀 39개월간 포로 생활을 한 미군의 증언이 최근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발굴됐다. 대전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1950년 7월 20일, 6·25전쟁 발발 26일차 미군의 보문산 후퇴를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가 되고 있다. 중도일보가 24일 미국 의회도서관을 통해 확인한 6·25전쟁 참전용사 미 육군 타게트 앨런(Taggett Allen·1931~2011) 중사의 회고록 영상을 보면 1950년 7월 갑천 방어선에서 밀려 후퇴한 미군은 보문산에서도 예상치 못한 기습을 당했던 정황이 담..

무협 "올해 수출, 사상 최대치 6900억 달러 전망"
무협 "올해 수출, 사상 최대치 6900억 달러 전망"

올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대치인 6900억 달러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수출 주력 품목인 반도체와 함께 컴퓨터, 무선통신기기, 디스플레이 등 IT 품목과 자동차, 선박 등이 하반기에도 전체 수출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4일 '2024년 상반기 수출입 평가 및 하반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수출이 전년 대비 9.1% 증가한 690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당초 정부가 제시한 연간 수출 목표인 7000억 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다. 또한 수입은 1.0%..

세종시 핫플 `나성동`의 어두운 그림자...무엇으로 지우나
세종시 핫플 '나성동'의 어두운 그림자...무엇으로 지우나

'나성동의 빛바랜 나과장 조형물 그리고 그 주위를 감싸고 있는 담배 꽁초와 쓰레기, 침하한 보도블록과 방치된 태양광 옥외 벤치.' 세종시 나성동(2-4생활권)이 중심 상업지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면에 이 같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그 안의 먹자골목은 세종시 상권 안에서 평일과 주말 사이 가장 불야성을 이루는 지역으로 꼽힌다. 김효숙 의원(나성동,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이 6월 21일 폐막한 제89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나성동 먹자골목의 정비와 연계한 어반아트리움 등 집합 상가 재구조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올 들어 도시상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시원한 빗방울에 상쾌한 대전달빛걷기대회 시원한 빗방울에 상쾌한 대전달빛걷기대회

  • 대학별 입시 정보 얻기 위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발길 대학별 입시 정보 얻기 위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발길

  • 학원 밀집지역 선정적 안내판 ‘눈살’ 학원 밀집지역 선정적 안내판 ‘눈살’

  •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