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 방문

  • 전국
  • 수도권

인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 방문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 조성
운영계획 청취, 시설물 안전 점검

  • 승인 2024-06-10 12:4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연수형 공공키즈카페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
인천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제262회 연수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7일, 연수형 공공키즈카페인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정수 기획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장현희, 최숙경, 이형은, 김영임, 정보현 의원 등이 참여하여 시설 관계자로부터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의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함께 시설물을 둘러보며 시설물의 안전과 시설예약방법을 포함한 시설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2층에 위치한 '연수 꿈빛나래 키즈카페'는 연수구가 조성한 공공형 키즈카페로, 3살~12살 아동을 위한 시설·기구 중심의 활동적 놀이공간으로 조성되어 다양한 창의적 프로그램들과 함께 오는 7월 2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박정수 위원장은 "연수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한 놀이 공간에서 건강히 성장하고, 부모들은 마음 놓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공 실내놀이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라며 우리 기획복지위원회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1.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4. [날씨] 충청권 오전까지 비 이어져… 오후엔 소나기·주말 무더위
  5.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