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다문화] 부부의 날 꽃바구니 만들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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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다문화] 부부의 날 꽃바구니 만들기 성료

  • 승인 2024-07-04 17:18
  • 신문게재 2024-07-05 10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본 명예기자의 자녀가 다니고 있는 예산공립어린이집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부부의 날은 매년 5월 21일로,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이는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부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세계 최초로 시작되었다. 기독교를 중심으로 기념일 제정 운동이 전개됐으며,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03년 12월 18일에는 민간단체인 부부의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위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결의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예산공립어린이집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는 원아의 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부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정의 행복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참석한 부모들에게 많은 감동을 줬다.윤다빈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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