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호 세종시의원, 보람초 학생들과 의회 운영현장 체험

  • 정치/행정
  • 세종

유인호 세종시의원, 보람초 학생들과 의회 운영현장 체험

-18,19일 이틀간 보람초 4학년 학생 95명과 의회견학 프로그램 참여

  • 승인 2024-07-19 17:56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유인호 세종시의원
유인호 세종시의원이 18,19일 이틀간 보람초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유인호(더불어민주당, 보람동)의원은 18일과 19일 이틀간 세종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해 보람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보람초 학생 및 교사 95명이 참가해 1층 홍보관에서 의회 역할과 기능에 대한 소개 영상 시청과 교육안전위원회 회의실 방문, 본회의장에서 의원 역할 등을 체험했다.



유인호 의원은 상임위원회 중심의 지방의회 운영 모델 소개를 위한 교육안전 위원회 회의실 체험시간에 직접 교육청과 관련된 예산 처리 과정을 설명한 후 학생들과 다양한 질의답변을 통해 지방자치와 의회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긴 학생들은 '학교 내 매점 설치에 대한 2분 자유발언'과 발언한 주제로 찬반 투표를 진행해 민주주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또 OX 퀴즈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역할도 함께 인식했다.



유인호 의원은 "오늘 직접민주주의 상징인 세종시의회 방문과 의회 체험이 소중한 경험으로 남아 앞으로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 각자가 소중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4.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5.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1. [독자칼럼]'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는 부당해고
  2. 교통사고로 휴업급여 신청한 배달기사 취업사실 숨겨 '징역형'
  3. "세종시 뮤지션을 찾아요"...13일 공모 마감
  4. 대전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 100% 이어져… 중도이탈 막아라
  5.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공존' 지역 협력 강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