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특별행사 진행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특별행사 진행

음식 무료 쿠폰 나눔 행사 및 사랑 고객의 밤 행사 열려

  • 승인 2024-07-20 11:17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밤마실 야시장 관련 사진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진행 모습.
공주시에서 진행되는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특별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9월까지 진행되는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열리고 있는데, 야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행운 가득 야시장'과 추석맞이 '사랑 고백의 밤'이란 테마로 볼거리와 즐길거리의 이벤트를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행운 가득 야시장'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7월 27일, 8월 31일, 9월 28일은 고객 18명씩을 선정해 메뉴(음식)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18개 음식 판매대에서 본인이 원하는 메뉴 1개를 가격 제한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추석맞이 '사랑 고백의 밤'은 9월 7일 저녁 6시 30분에서 7시까지 연인, 부모, 부부, 가족, 친구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총 5명을 선착순 접수할 예정으로 신청자는 8월 말까지 야시장 운영본부(881-3337)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꽃다발과 사전 영상 촬영, 판매대 무료 메뉴 쿠폰 2개씩을 제공한다.

한편, 충남 최대 야시장으로 손꼽히는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산성시장상인회가 주관해 5월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밤마실 야시장의 특별행사로 공주 산성시장에 더욱 많은 방문객이 찾아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공주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밤마실 야시장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계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직업교육 새 시대 선도한다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