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8-0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0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8월 10일(음력 7월 7일) 丙午 토요일 칠월칠석



子쥐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24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36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고 돌봐 주라.

48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60년생 모든 사람이 내 편이니 염려하지 말라.

72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84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조심 시키라.

96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參差不齊格(참차부제격)으로 대나무 돗자리를 만들려고 대나무를 베어 왔으나 베어온 대나무가 길고 짧고 하여 가지런하지 않아 수고로움을 더하는 격이라. 어차피 필요 없는 부분은 잘라버려야 할 것인바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버리라.

25년생 돌아가도 늦지 않으니 돌아서 가라.

37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때라.

49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1년생 지나간 일에 대한 추억에 잠기는 때라.

73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운 일이 있다.

85년생 직장 승진, 보너스, 만사 OK.

9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6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38년생 좋은 일이 있으나, 복권은 아니다.

50년생 다른 오해가 있으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62년생 즐거운 일이 생겨 흡족한 마음이 되리라.

74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86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98년생 모르던 친구의 소식을 알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27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39년생 욕심, 내가 부린 만큼 손해다.

51년생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63년생 성주 운이 매우 좋으니 계획을 세워보라.

75년생 돈은 돌고 돈다, 그러니 걱정 말라.

87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99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부모님과 먼저 타협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8년생 참을 때 확실하게 참으라.

40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52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 두라.

64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성질을 죽이고 참으라.

76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88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 오라.

00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29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41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53년생 절약이 최선의 길이다.

65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을 조심 할 것.

77년생 그 물건을 국산으로 대체하라.

89년생 이성에 대한 향수에 잠긴다.

01년생 아끼라, 다음을 위해 덜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30년생 지금도 중요하지만 다음 일은 더 중요한 일이다.

42년생 그 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54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66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78년생 두 마리 토끼를 쫒지 말라.

90년생 지금도 충분하니 욕심 부리지 말라.

02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鴛鴦衾寢格(원앙금침격)으로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 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31년생 일 처리에는 다소의 융통성도 필요하다.

43년생 자녀의 과실을 용서하라.

55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67년생 주식 투자만큼은 절대 안 된다.

79년생 당신은 지금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91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03년생 매사에 말과 행동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44년생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용만큼은 잃지 말라.

56년생 절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68년생 웅덩이, 맨홀 등 실족 주의.

80년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92년생 그간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04년생 내 집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먹은 대로 풀려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3년생 생각하지 않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45년생 나중에 손해 보지 않으려면 가식을 벗어 던지라.

57년생 자녀의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69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81년생 지금으로서는 친구가 오히려 해가 된다.

93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일단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34년생 돈도 해결되고 직장도 해결되리라.

46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8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7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다.

82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94년생 내가 운다고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을 조심하라.

47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59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서둘러 잡으라.

71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83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95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4.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5.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1.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2.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3.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4.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5.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