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24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참가자 모집

  • 사람들
  • 알림

[알림] 2024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참가자 모집

  • 승인 2024-09-02 15:07
  • 수정 2024-09-02 15:15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꿀잼3회차
중도일보가 대전광역시와 함께 '2024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를 개최합니다. 대전 관내 주요 캠핑장 및 관광지를 연계한 숙박형 캠핑 프로그램으로, 700만 캠핑족의 마음을 사로잡을 이번 행사는 9일부터 모집을 진행합니다. 투어 미션,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캠핑, 관광, 힐링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 사 명 : 2024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 일 시 : 2024년 9월 28일(토)~29일(일) 2일간

▣ 장 소 : 대전 상소오토캠핑장 / 한밭수목원(서원), 도마큰시장 등

▣ 모집인원 : 가족 단위 총 40팀 / 대전 거주자 20팀, 타지역 거구자 20팀. 선착순 모집

·대전 거주자 : 다자녀 가족 우선 선발

·타지역 거주자 : 대전 고향사랑기부자(기부액 10만 원 이상), 다자녀 가족 우선 선발

▣ 자격요건 : 개인차량(캠핑카, 카라반, 트레일러 포함), 텐트 및 기타 캠핑장비 소유자

※자격요건 미충족자는 선정에서 제외됨

▣ 행사내용 : 꿀잼대전에서 즐기는 즐거운 힐링 여행

·대전 관내 관광지 투어 미션,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온누리상품권 지급),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퀴즈대회, 등 종목별 우수팀 시상

▣ 접수기간 : 1차 모집-2024. 9. 9(월) 09:00 ~ 10(화) 18:00까지

2차 모집-2024. 9. 13(금) 09:00 ~ 19(목) 18:00까지

※ 2차 모집은 1차 모집 중 참가비 미납팀 발생에 따라 진행 여부 결정

▣ 접수방법 :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내 모집 안내 및 포스터 참조(아래 QR코드를 찍으면 신청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참 가 비 : 1팀 당 5만 원 / 3~6인 가족 신청 가능

▣ 결과발표 : 1차 모집-2024. 9. 11.(수)

2차 모집-2024. 9. 19.(목) / 참가비 입금 등 안내사항 별도 안내

▣ 문 의 처 : 중도일보사 문화사업국(042-220-1041) /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참고

▣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 중도일보

req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4.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5.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1.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2.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3.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4. 남서울대, 여름철 시설원예 고온 극복 위한 '온실 냉방 패키지 기술' 현장평가회 개최
  5.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헤드라인 뉴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모아 만든 '대전 을유해방기념비'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 대전시는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보문산에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당시 대전부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해방 기념비다. 해태석상 한 쌍과 함께 대전역 광장에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피해를 입었고 1960년 대..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