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다문화] 세계는 하나, 같이하는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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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다문화] 세계는 하나, 같이하는 자원봉사

월드프랜드 가족봉사단과 건양대 유학생 봉사활동

  • 승인 2024-09-27 16:37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24년 9월 논산(까오티투하) - 세계는 하나, 같이하는 자원봉사
9월 1일 논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월드프랜드 가족봉사단과 건양대학교 유학생 14명이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인 떡을 만들어 관공서에 전달하는 일정이다. 인절미와 샤인머스캣을 넣은 찹쌀떡을 만들었는데 만드는 동안 떡과 한국 전통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떡이지만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한국에 와야 접할 수 있다. 떡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떡의 역사와 의미를 들으니 너무 재미있었고 의미있는 활동이었고, 정성으로 만든 떡을 직접 관공서에 가서 전달했다.

한 참가자는 “한국에 와서 논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유학생들에게 의미있는 활동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까오티투하 명예기자(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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