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주요 사업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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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주요 사업장 방문

  • 승인 2024-10-12 17:50
  • 수정 2024-10-13 09:47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20241011-제252회 임시회 현장방문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0일과 11일 관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과 현안 사항을 살폈다.(사진)

이날 의원들은 가장 먼저 아산시청 하키부 여자 숙소를 둘러보고 에 들러 "창단한 지 4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 하키부 직장팀의 숙소 환경이 너무 열악한 것 같다" 면서 "선수들이 운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숙소 개선 등 여러 방면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가치만드소'에서는 "시제품을 계속 검증하고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해 수요처가 어떠한 제품을 원하는지 계속 생각해야 상품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음봉면 쌍용보건지소 사거리를 방문해서 "현 노선을 4차로로 확장하려면 4년여가 걸리는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이후 도로 확장 공사를 설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달라" 고 집행부 관계자에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찾은 둔포면 이지더원 7단지아파트를 방문해서는 "현재 경사로에 설치된 펜스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므로, 일부 구간은 계단식으로, 또 다른 구간은 유모차와 휠체어 등 보행 약자를 위한 통행로로 재정비하는 방안을 강구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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