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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칠갑조각회 소속 작가 15명이 다양한 조각작품 20점을 출품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이색적인 조각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1년 창립한 칠갑조각회는 '늘꿈' 창립전을 시작으로 '2022 백세공원 야외 조각전','2023년 군청 작은미술관 전시회' 등 주민의 관람 편의를 고려한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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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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