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이천쌀 문화축제', 고향사랑 기부제 응원 릴레이

  • 전국
  • 수도권

'제23회 이천쌀 문화축제', 고향사랑 기부제 응원 릴레이

  • 승인 2024-10-22 14:1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1. 이번엔 함께해요 이천쌀문화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2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쌀 문화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 전개
김경희 이천시장이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 기간 (16일~20일) 농업 테마공원에 마련된 고향 사랑 기부제 홍보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홍보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쌀을 알리고 식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지역 문화 매력 100선(대한민국 로컬 100)과 경기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축제장에 22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가을 축제 대명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보관의 다양한 답례품 소개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체험형 답례품 '꽃청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응원 메세지를 남겨 주목 받았다.

한편 김 시장은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다양한 답례품까지 제공 받을 수 있는 고향 사랑 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이천에 마음을 전해 나눔의 기쁨과 더 커지는 마음을 느끼고, 고향사랑기금사업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이천을 만들어 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2.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3. 대전중심 회생법원시대 개원…도산사건 빠르고 전문성 높여
  4. '할머니-아버지-딸' 3대 뜻 이어 KAIST에 50억 익명 기부 화제
  5.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1. 대전교육청 2026년 주요 정책은? 민주시민교육·돌봄 확대·국제교육원 설립 등
  2. 헌신·희생 실천 교정인의 이름 새긴 대전교도소, '명예의 벽' 설치
  3. [라이즈人] 정철호 목원대 라이즈사업단장 "인문·사회·문화예술 강점으로 지역 풍요롭게"
  4. [사이언스칼럼] 유연한 '두쫀쿠', 엄격한 '한쫀쿠'
  5.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①'] 사전투표 장비 점검

헤드라인 뉴스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광주전남에 이어 대구경북(TK)도 행정통합 열차에 탑승한 가운데 대전 충남만 통합 무산이라는 결과를 받아들고 지역 백년대계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타 지역 정치권은 꽉 막힌 행정통합 정국 속에도 활로를 찾으며 미래 성장 시계를 다시 돌리는 반면, 충청 여야는 자기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발전 동력 창출을 위한 입법 경쟁에서 뒤처진 무능함을 노출한 것인데 특별법 처리를 위한 마지노선인 2월 국회 마지막 주말 초당적 결단이 나올지 주목된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2월 국회 회..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인 봄을 맞아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당장 다음 달 충청권에서는 6600여 세대가 신규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충청권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충남 4853세대, 충북 1351세대, 대전 427세대 등 총 6631세대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 충청권 주요 공급 단지를 보면 충남에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단지' 882세대,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 1066세대, '천안 업성2구역(계룡)' 1267세대,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