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창사 60주년, 금강미술대전 특별전

  • 사람들
  • 뉴스

대전MBC 창사 60주년, 금강미술대전 특별전

금강미술대전 40주년 기념 금강미술대전 초대작가 특별전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공주시 반포면(동학사) 더 크루즈 아트스페이스 특별전시장에서
개막식은 10월31일 오후 3시

  • 승인 2024-10-28 17: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향수
작품명 : '향수' / 한국화, 작가 : 이종필 (1996년 금강미술대전 대상 수상작)


대전MBC(사장 진종재)와 공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금강미술대전 초대작가 특별전>이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공주시 반포면(동학사) 더크루즈 카페 아트스페이스 특별전시장에서 개막식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전MBC 창사 60주년과 금강미술대전 개최 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역대 대상 수상작과 초대작가의 작품 47점이 전시된다. 목원대 미술대학 이종필 교수의 96년도 대상작 '향수' 등 28점의 대상 수상작과 서양화 부문 송지연 작가의 '투게더(Together)' 등 8점, 한국화 부문 허은주 작가의 '구천동의 봄' 등 11점의 초대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진종재 대전MBC 사장은 인사말에서 "1985년 <아름다운 금강전>을 시작으로 <금강미술대전>과 <대전MBC 아트&미디어대전>으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꾸준히 40년간 국내 미술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강미술대전 40년의 역사와 함께한 수준 높은 작가들의 작품과 만날 수 있는 <금강미술대전 초대작가 특별전>은 11월 29일까지 공주시 반포면(동학사) 더크루즈 카페 아트스페이스 특별전시장에서 열린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순천향대, "'미래 100년' 비전 수립 시동걸었다"
  3.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추진
  4.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5. 아산시, 장마 대비 유수지 등 안전 점검
  1. 아산시보건소,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2. 아산시, "여성이 더욱 안전한 도시로"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5.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4명 사망, 2명 부상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4명 사망, 2명 부상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접수 이후 12시 30분 기준 소방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폭발사고는 사업장 내 추진체 폭발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정바름 기자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학생 김규리(22)씨는 지난해부터 다이소 화장품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싼 가격 때문에 호기심으로 샀지만, 사용해보니 전문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품질이 괜찮다고 느껴져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다. 김 씨는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 한 번 살 때 5개씩 구매한다"며 "처음에는 너무 저렴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고 말했다. 요즘 2030 사이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인기다. SNS 상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뷰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피부과 전문의들..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도시로." 신행정수도로 계획된 세종시의 최대 과제는 자족 기능 확보다. 세종은 43개 중앙행정기관부터 15개 국책연구기관까지 행정·공공 영역의 인프라 이전을 토대로, 관련 서비스 산업이 일찌감치 타 시·도를 압도하며 초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공행정과 국방, 사회보장 행정 등 세부 영역의 산업 매출액은 인구 39만여 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11조 원을 기록했으며, 도 단위 지역을 제외하면 서울에 이어 두 번째 규모로 올라섰다. 인천과 대구, 부산 등 국내 대도시를 모두 앞서는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