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조국혁신당, 국가 예산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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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조국혁신당, 국가 예산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협력체계 구축

  • 승인 2024-10-30 16:15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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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30일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30일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국혁신당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익산시 정헌율 시장과 국소단장이 함께했으며 조국혁신당 소속 강경숙 국회의원, 정도상 도당위원장, 류인철 도당부위원장이 참여했다.

정책간담회는 익산에 연고를 가진 강경숙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조국혁신당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에게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글로컬대학 지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국가예산 국회 심의를 앞두고 소상공인연수원 건립,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등 주요 사업의 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강경숙 의원은 "익산시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정책간담회를 통해 시의 현안과 발전방향을 알게 돼 뜻깊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이창식 기자 mediac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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