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0일(음력 10월 1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0일(음력 10월 1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0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0일(음력 10월 10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당신이 상황 판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을 펼쳐 나갈 수 있는 열쇠가 있을 것이다. 1 ` 5 ` 7월생 너무 이상에 치우치지 말고 현실을 잘 살펴 볼 것. ㄱ ` ㅂ ` ㅊ성씨 독선적인 행동과 태도를 취할 때 진실만을 원하는 상대는 멀어져 가고 있음을 알라.



▶ 소띠



쥐구멍에 별이 비추니 먹을 것을 찾아 나서야 할 때이나 융통성이 없는 편이니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고치도록 노력하라. ㅇ ` ㅈ ` ㅎ성씨 오늘은 오전보다 오후에 일처리 함이 좋을 듯. 2 ` 4 ` 9월생 푸른색으로 자신을 나타냄이 더욱 길함.



▶범띠

순진하고 사려 깊은 성격에 세상에 눈을 의식한 나머지 꿈으로 끝내 버리는 경우가 있으니 대담성을 가져라. 1 ` 5 ` 7 ` 12월생 생활이나 일이 안정되면 이성이나 술의 유혹에 빠지기 쉬우니 자신을 추스릴것. 잘못하여 덫에 걸릴 수. 빨간색은 삼가.



▶ 토끼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자세야 말로 정열을 태울 수 있는 힘이 길들여 있음을 알라. ㅂ ` ㅅ ` ㅊ성씨 지금은 힘들어 지쳐있는 상태지만 낙심은 금물. 2 ` 9 ` 10월생 당신의 숨은 지혜를 발휘한다면 더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음을 알 것. 의류 ` 도매 ` 건설업은 길.



▶용띠

인간관계로 인해 갈등을 일으키기 쉬우니 주관을 갖고 내 의지대로 행함이 현명한 판단임을 알 것. 1 ` 5 ` 6 ` 8월생 매일매일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은 아끼지 않는 독립심이 강한 반면 자아가 너무 강한 것이 단점일 수. 미혼자는 구설조심. 서쪽이 행운.



▶뱀띠

내면에 갖고 있는 상냥함과 따스함을 자존심 버리고 받아들일 것. ㄱ ` ㅂ ` ㅇ성씨 자존심이 강하고 다른 사람에게 고개 숙이지 못하며 싫으면 칼 자르듯 하니 대인관계 순조롭지 못하구나. 4 ` 5 ` 6월생은 포용력을 갖는다면 대성할 수. 파란색이 길.



▶ 말띠

사려 깊고 분별력 있는 행동을 할 때 목표도 정해주고 숨은 실력으로 진가를 발휘할 때가 올 수. 3 ` 4 ` 8월생 마음만 급할 뿐 진퇴양난에 놓은 상태구나. ㅇ ` ㅊ ` ㅎ성씨 성질나는 대로 가족에게 대하지 마라. 좀 더 인내하라. 전설 ` 섬유계` 목제계 종사자는 호전.



▶양띠

관대한 태도와 사려 깊음으로 리더십을 발휘한다면 노력한 만큼의 운을 펼칠 수 있겠다. 1 ` 7 ` 9 ` 11월생 말이 많으면 실수가 있게 마련. 지금까지 쌓아온 것 쉽게 잃을 수. ㅅ ` ㅇ ` ㅈ성씨 그러나 잡고 싶어도 이미 때는 늦을 듯. 대인관계에 더욱 신쓸 것.



▶원숭이띠

지금에 생활에서 탈피하지 마라. 복잡하게 살아온 삶이지만 이제는 다시 시작한 사람에 행복이 찾아드는구나. 2 ` 5 ` 9월생 옛사람이 찾아와 갈등 겪겠지만 범 ` 양 ` 돼지띠에게 마음에 문 열어줄 것. 서로가 믿고 의지하는 길만이 행복을 찾는 길. 검정색이 길.



▶ 닭띠

눈앞에 욕심보다는 투자하여 긴 안목을 내다보라. 1 ` 6 ` 8 ` 9월생 호기심이 왕성하여 여러 가지 일에 흥미를 나나내는 것은 좋으나 한 가지를 가지고 끈기 있게 노력함을 보여라. ㄴ ` ㅈ ` ㅎ성씨 여행은 서둘지 말고 연기함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 남 ` 서쪽이 길.



▶ 개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중립을 지킴이 좋겠다. ㄱ ` ㅇ ` ㅈ성씨 너무 앞질러 가려다 주위 사람으로부터 따돌림 당할 수. 정신을 가다듬어라. 1 ` 4 ` 5월생 먼저 상대를 미워하지 말고 믿고 따를 때 행복을 찾는 길이 있음을 알라. 노란색은 삼갈 것.



▶돼지띠

망설임 속에서 쉽게 저버릴 수 없는 상화이지만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하여 상대가 생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줌이 좋겠다. 5 ` 7 ` 11월생 그동안 서로가 서로를 위안해 가며 지내왔지만 제 길이 아닌 샛길로 접어 들었기에 끝까지 연결되지 못하는 격.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의정부시, 2025년 명장 2명 선정…장인정신 갖춘 소상공인 자긍심 높여
  3. 유성구 새해 추진전략 4대 혁신·4대 실행축 제시
  4. 코레일, 동해선 KTX-이음 개통 첫 날 이용객 2000명 넘어
  5. [세상보기]가슴 수술 후 수술 부위 통증이 지속된다면
  1. 대전도시공사, 시민 체감 성과 중심 2026년 경영전략 선포
  2. 대전 중구보건소, 정화조 청소 후 즉시 유충구제 시행
  3. 충청 출신 與野대표 지방선거 운명의 맞대결
  4.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5. 이장우 대전시장 "불퇴전진으로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충청 완성하겠다"

헤드라인 뉴스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6월 지선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

"응급실 시계에 새해가 어디 있겠습니까.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 뿐이죠." 묵은해를 넘기고 새해맞이의 경계에선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대전권역 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되는 충남대병원 응급실. 8살 아이의 기도에 호흡 유지를 위한 삽관 처치가 분주하게 이뤄졌다. 몸을 바르르 떠는 경련이 멈추지 않아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상태에서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처치에 분주히 움직이는 류현식 응급의학 전문의가 커튼 너머 보이고 소아전담 전문의가 아이의 상태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여러 간호사가 협력해 필요한..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할아버지는 무죄에요" 대전 골령골에 울린 외침…학암 이관술 고유제 열려

대전형무소에 수감됐다가 6·25전쟁 발발 직후 불법적인 처형으로 목숨을 잃은 학암 이관술(1902-1950) 선생이 1946년 선고받은 무기징역형에 대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그의 외손녀 손옥희(65)씨와 학암이관술기념사업회는 2025년 12월 31일 골령골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터에서 고유제를 열고 선고문을 읊은 뒤 고인의 혼과 넋을 달랬다. 이날 고유제에서 외손녀 손옥희 씨는 "과거의 역사가 남긴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역사를 근간으로 하는 단체와 개개인의 노력 덕분에 사건 발생 79년 만에 '이관술은 무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