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0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10일(음력 10월 10일) 戊寅 일요일





子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4년생 생이사별의 고통을 맛보리라.

36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임을 알라.

48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 것이라.

60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72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84년생 곧 나의 억울함이 풀리리라.

96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拔本塞源格(발본색원격)으로 죄 지은 사람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뒤져 찾아내는 격이라. 이제야 병폐를 제거하는 시기요, 단점이 장점으로 화하는 시기라, 한 발 한 발 신중을 기하여 전진하여야 할 것이요, 절대 경거망동을 삼가라.

25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37년생 친구들과 상의하라 해결될 것이다.

49년생 내 것이 될 것이니 서둘지 말라.

61년생 믿으라, 복이 따를 것이니.

73년생 욕심은 절대 금물이다.

85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이라.

97년생 데이트가 성사되어 환호성을 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26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38년생 이제 기회가 왔으니 뛰라.

50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로다.

62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74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할 것이라.

86년생 지금은 힘든 일이니 철수하라.

98년생 최대한의 힘을 쏟아 부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莫不嘆服格(막불탄복격)으로 한 트럭의 쌀을 부려놓아 혼자 쌓아 가느라 땀을 뻘뻘 흘리며 애쓰고 있는데 장사 한 사람이 와 양쪽 어깨에 쌀 두 가마씩 짊어지므로 탄복하지 않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능가하는 사람을 만나리니 기다려 보라.

27년생 무조건 상대방을 얕잡아 보지 말라.

39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51년생 주위 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63년생 그 일은 차분하게 처리하라.

75년생 된다, 걱정말고 기다리라.

87년생 돈 때문에 형제와 다투게 되리라.

99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28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40년생 멀리 사는 친척의 방문이 있다.

52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64년생 동남쪽으로 여행을 다녀 옴이 좋으리라.

76년생 투자한 것이 손해만 따르는 운이라.

88년생 용돈 해결 환희의 순간이라.

00년생 나에게 드디어 때가 왔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9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라.

41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협조 해 주라.

53년생 내 놓았던 토지판매가 성사된다.

6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77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으니 염려 말라.

89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이니 좀더 노력하라.

01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0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42년생 지금은 일단 철수하는 것이 좋으리라.

54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

66년생 잃은 것은 동남 간방에 있다.

78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90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02년생 부모님 말씀을 가슴에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31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43년생 내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의 협조를 구하라.

55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67년생 친한 친구에게 실망할 운이라.

79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91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03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32년생 나의 몫만 챙기고 물러서라.

4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56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68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80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92년생 직장상사와의 칭찬을 받게 된다.

04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逆無道格(대역무도격)으로 상대방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따먹던 사람이 이자를 형편상 받지 못하자 깡패들을 동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행패를 부리는 격이라. 그 우물 물을 먹지 않는다고 침을 뱉어서는 안 되는 것이니 순리대로 일을 처리하라.

33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상심하게 되리라.

45년생 이 것 저 것 생각할 여유가 없음이라.

57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된다.

69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81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93년생 지금까지의 노력에 대한 대가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34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라.

4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횡재수가 생긴다.

58년생 왜 나만 이별의 쓴맛을 보아야 하는가.

70년생 가는 세월을 어찌 잡을 수가 있을까.

82년생 그동안의 노고에 보상을 받는다.

94년생 힘이 드는 일이니 각오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47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결행하라.

59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71년생 가고 오는 것에 절대 신경 쓰지 말라.

83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95년생 생각하지 않던 용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르포] 세계 2위 환적 경쟁력… '亞 항로 터미널' 부산항을 가다
  3.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4.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5.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1. 한성일 중도일보 이사.도전한국인본부 도전한국인상 언론공헌 대상 수상
  2. 국회세종의사당 밑그림 담을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본격화
  3.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4. ‘광역통합·5극 3특’ 재편, 李 “쉽지 않다… 국민 공감·지지 중요”
  5.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