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국 대선 평가와 글로컬 담론 전망

  • 사람들
  • 뉴스

2024년 미국 대선 평가와 글로컬 담론 전망

지역정책포럼·중도일보 공동주최
제89차 지역정책포럼
11월 14일 오후 6시30분 호두나무집

  • 승인 2024-11-10 00:3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지역정책포럼(공동대표 안기돈 충남대 교수,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과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공동주최하는 제89차 지역정책포럼이 11월14일 오후 6시30분 호두나무집에서 개최된다.

이번 제89차 포럼의 주제는 ‘2024년 미국 대선 평가와 글로컬 담론 전망’이다.

만찬 집담회(여러 사람이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유병선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사회로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국장)가 개회 인사할 예정이다.

이어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가 ‘2024년 미국 대선 평가’에 대해 기조발제한다.

안기돈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충남대 교수)는 ‘2024년 미국 대선과 글로컬 담론’에 대해 주제 발제한다.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는 ‘G20 국가별 정치 동향과 한국 정세’에 대해 참고 발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조발제하는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는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관계학 박사로,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국제관계학부 조교수를 역임했고, 2019년부터 공주대 국제학부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많은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 주제발표하는 안기돈 공동대표는 지방시대위원과 충남대 지역혁신연구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참고 발제하는 유재일 사회공헌연구소 대표는 한국정당학회장과 국회도서관장, 대전세종연구원장을 역임했고, <통합정치와 리더십> 저자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30년 행정수도 거점의 광역교통망 촘촘히 구축
  2. 가을을 재촉하는 비
  3. 중장년층 새로운 일자리 '산림복지'에서 찾다
  4. 서산 동문동 도시재생, '주민이 운영하는 주차장' 첫걸음, 선진지 견학 운영 역량 제고
  5. (사)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오석진 대전교육감 초청 8월 정기모임 개최
  1. 나노종합기술원, 나노전문인력양성 8년간 인재 710명 배출 '취업률 92%'
  2. 과학기술인력개발원, '디지털 배지' 활용해 학습자 성장 북돋는다
  3. 세종교육청의 뜻깊은 하루… '퇴직·신규 교직원' 예우와 '헌혈' 동참
  4. 대전 판암동 아파트 14층서 불… 1명 연기흡입·30명 대피
  5. [인터뷰]양지혜 1세대 블로거, 생성형 AI <이누마(INUMA)와 함꼐한 AI 생존기> 출간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 주요 도로 확충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아산시의 숙원인 주요 도로 확충 사업이 28일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 대상 사업은 국도 45호선 둔포~평택 팽성 구간 6차로 확장(3.8㎞·806억원)과 국지도 70호선 염치~음봉 구간 4차로 신설(4.8㎞·1713억원)사업으로, 총연장은 8.6㎞, 총사업비는 2519억원이다. 이번 2개 도로구간 확장 및 신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광역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간 연결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아산과 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 하나에 유성 카센터 2억 화재…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예선

  • 가을을 재촉하는 비 가을을 재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