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 전국
  • 수도권

파주시,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 승인 2024-11-30 15:45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5. 파주시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개최
파주시,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6일 청년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40여 명의 청년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하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농업 세무와 농산업마케팅 등의 강의를 알기 쉽게 진행하고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2025년 정책 설명을 통해 청년농들의 사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또한 농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각자의 어려움을 나누며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을 선발하며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90~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차등 지급받고 있으며 파주시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154명이 선정되어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청년농업인은 "파주시에서 매년 한 번씩 청년농업인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농업인들이 빠르게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정책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말했다.



이태성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희생자 신원확인·사고 원인규명 시작한다… 정부·경찰·소방·검찰 등 합동정밀 예정
  2.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3. [한성일이 만난 사람]민희관 신우이레산업 대표(이레농원 대표)
  4.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5.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1. 대전 화재 부상환자들 골절과 신경손상 중복피해 많아
  2. 대전YMCA, 제35대 장현이 이사장 취임
  3. 조문객 발길 이어지는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4.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5.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122만 명 응시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74명의 사상자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합동감식

  •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 제20회 공주금강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5-6학년부 결승